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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거래소 컴플라이언스 대상 '수상'
입력: 2021.02.16 22:44 / 수정: 2021.02.16 22:44
미래에셋대우는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인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인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제공

2019년 우수상 이어 2년연속 수상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인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 대상은 증권·선물회사의 자발적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유도하고 공정거래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자본시장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회원사 내부통제평가 결과를 기초로 선정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전체 평가대상 회원사(56개사) 중 평정 점수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019년도 내부통제 개선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에도 법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적극적인 내부통제 개선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협의 대량 매매와 관련 부당한 금품 요구나 거래제의, 선행매매 등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고유재산 운용에 대한 강화된 모니터링 기준 적용, 우선주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적출기준 설정과 운영 등 시장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불공정거래 예방 활동을 실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미래에셋대우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수행한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이며, 명실공히 업계 1위 증권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법인 부문 대상 수상 외에도 개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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