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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박순규의 창] '총·칼·활' 종목의 올림픽 선전과 글로벌 'K방산'
1일 오전 한국, 파리 올림픽 사격 펜싱 양궁에서 금메달 6개 금 5개 목표 초과 달성...한국인 DNA에 새겨진 정신과 기술의 승리구본길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으로 구성된 한국
2024.08.01 09:12
[박순규의 창]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올림픽 정신을 빛낸 銀
29일 파리올림픽 유도 女 57kg급 결승전 데구치에게 반칙패 銀 '위장공격 오심' 비난 속에서도 오히려 당당한 패배로 '감동'허미미(맨 왼쪽)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2024.07.30 10:11
[박순규의 창] 올림픽 10연패 과녁을 명중한 '믿음의 화살'
29일 한국여자양궁,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서 믿음으로 10회 연속 금메달 '쾌거' 불신의 한국 사회에 '믿음의 가치' 일깨워 한국의 임시현~전훈영~남수현(왼쪽부터)이 28일
2024.07.29 08:38
[박순규의 창] 센 강 개막식?...파리 올림픽, 그 100년의 ‘변화’
26일 제33회 파리 올림픽, 센 강에서 개막식 1924년 제8회 파리 대회 이후 100년 만의 올림픽 '귀환'을 통해 본 변화지난 1924년 대회에 이어 100년 만에 다시 파
2024.07.25 00:00
[박순규의 창] 한국 축구의 '팀 킬', 도를 넘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15일 오전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유럽으로 출국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국 축구는 홍명
2024.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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