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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벤투·포옛 다 좋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박순규의 창]
반년 남은 아시안컵 매몰되다간 '북중미 참사' 되풀이… 땜질 처방 끝내야 수뇌부·감독 동시 공석의 위기… '독이 든 성배' 치우고 백년대계 먼저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다시 한국
2026.07.09 10:00
PK 놓친 '신(神)' 메시, 그래도 축구를 예술로 만들었다 [박순규의 창]
0-2서 13분 만에 3골 폭발…아르헨티나, 이집트 꺾고 대역전 8강행 2026 월드컵 명승부...실수를 대기록으로 지워낸 '축구의 신'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8일 이집트와
2026.07.08 06:21
‘삼바군단’ 잠재운 홀란, 더 부러운 ‘바이킹 용병술’ [박순규의 창]
‘산보하듯’ 걷다 두 번의 결정적 순간 폭발…스타의 장점을 극대화한 솔바켄의 힘 홀란 7골 득점 공동 선두...손흥민·이재성 활용 실패와 대비'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6일
2026.07.06 10:25
‘아름다운 퇴장’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박순규의 창]
4일 메시도 혼쭐낸 카보베르데…한국 축구가 잃어버린 ‘그것’아르헨티나를 이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펼친 '메
2026.07.04 10:38
홍명보의 '아집', 손흥민의 '눈물'...14년 '악연'이 부른 '비극' [박순규의 창]
2012년 런던올림픽 소집 제외부터 묘한 긴장감 조성...결국 '파국'으로 끝나2026 북중미 월드컵 '대참사'로 끝난 홍명보 전 감독(왼쪽)과 '캡틴' 손흥민. 한국 축구의 전,
2026.07.02 00:00
배재고 ‘스벅 가야지‘ 조롱, 승리만 좇다 ‘인간’을 잃은 교육 [박순규의 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기괴한 '스벅 조롱' 응원이 펼쳐진 29일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광주제일고 경기 장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최근 청룡기
2026.07.01 00:00
정몽규·홍명보 '퇴진'은 시작일 뿐, 시스템을 바꿔야 산다 [박순규의 창]
‘투혼’만 외친 홍명보호의 파산, ‘시스템’ 일본을 보라한국의 이강인(왼쪽)이 25일 남아공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몬테레이
2026.06.29 00:00
두 번의 월드컵, 두 번의 실망...그래도 조롱이 답은 아니다 [박순규의 창]
홍명보 감독이 져야 할 책임과 우리가 지켜야 할 품격홍명보 감독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026.06.28 00:00
메시는 역사를 쓰는데, 손흥민은 시간을 잃고 있다 [박순규의 창]
월드컵의 기록을 바꾸는 39세 메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역사 '창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왼쪽)가 23일 오스트리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
2026.06.24 00:00
1000번째 무대서 포효한 일본, 한국 축구의 '보검' 활용법을 묻다 [박순규의 창]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 일본, 튀니지에 4-0 '완승' ‘아시아 최다 득점’ 일본의 조직력, 부러움 너머의 서늘한 '질문일본의 스트라이커 우에다 아야세가 21일 튀니
2026.06.22 00:00
딱 걸린 '알미론 입'...홍명보호, 남아공전 변수는 따로 있다 [박순규의 창]
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입 가리기' 퇴장 1호의 경종, 보이지 않는 언어 폭력에 대한 단호한 심판20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026.06.21 07:23
뼈아픈 실책을 품어줄 때, 비로소 '명품 수비수'가 태어난다 [박순규의 창]
멕시코전 '실수' 이기혁은 한국 축구의 '자산'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가 필요할 때19일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후반 5분 한국의 골
2026.06.20 00:00
메시·음바페·홀란의 '멀티골' 합창, 이제 손흥민 차례다 [박순규의 창]
17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메시 음바페 홀란 '멀티골' 한국의 '캡틴' 손흥민의 19일 멕시코전 '축포' 기대한국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19일 멕시코와
2026.06.18 00:00
'출퇴근 투혼’ 이란도 비겼다...아시아 6개국 ‘무패 행진’ 톺아보기 [박순규의 창]
브라질도 스페인도 멈칫…빛나는 아시아(AFC)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질주 배경'출퇴근 투혼'을 발휘한 이란의 모하마드 모헤비(맨 왼쪽)가 16일 뉴질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
2026.06.16 13:54
'카사블랑카' 낭만 지운 모로코, 북중미를 뒤흔드는 '사막의 사자' [박순규의 창]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 브라질과 1-1 선제골 넣으며 '삼바군단'을 코너로 몰아붙여모로코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운데)가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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