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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베트남이 '상식이형' 외친 밤, 태극기도 함께 펄럭였다 [박순규의 창]
26일 베트남 사상 첫 아세안컵 2연패…김상식, 2년여 만에 '동남아 4관왕' 박항서가 연 베트남 마음, 김상식이 다시 넓혔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6일 태국
2026.08.27 06:14
무례는 열정이 아니다...이승우가 착각한 '더비의 본질' [박순규의 창]
"경기장에선 상대 감독에게 예의 차릴 마인드 아니다"는 위험한 인식 욕설·도발·경고가 라이벌전의 흥행 요소는 아니다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2026.08.26 08:50
이강인 1골·토레스 2골...발렌시아 ‘절친’의 기막힌 새 출발 [박순규의 창]
어린 시절 함께 꿈꾼 한국·스페인 대표 스타, 마드리드와 파리서 동시에 존재감 폭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오른쪽)이 20일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홈 개막
2026.08.25 00:00
‘상금 0원’ 안세영, 그래도 세계가 인정한 ‘진짜 여제’ [박순규의 창]
야마구치 2-0 완파·6경기 무실게임…지난해 4강 탈락 딛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한국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23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아레나에서 끝난 202
2026.08.24 08:02
“유니폼 판매용?”...이강인이 데뷔골로 뒤집은 편견 [박순규의 창]
말라가전 결승골·POTM, 시메오네도 “팀 위해 헌신” 아틀레티코 새 7번의 강렬한 첫인상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오른쪽)이 20일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2026.08.21 00:00
“SNS 제발 하지 마라” 이정효의 일갈...‘쇼츠 축구’를 경계한다 [박순규의 창]
이미지·댓글 의식하다 도전과 책임 사라질라…'좋아요'는 '승점'이 아니다 프로선수의 진짜 무대는 90분의 피치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은 15일 격렬했던 수원FC와 '수원 더비'를
2026.08.16 07:03
불길 속으로 뛰어든 광주FC...한국축구는 죽지 않았다 [박순규의 창]
광주FC의 신창무·프리드욘슨·이인성·김종문이 보여준 ‘측은지심' 신뢰 회복은 결국 행동에서 시작된다 지난 9일 새벽, 부천 원정경기를 마치고 광주로 돌아가던 광주FC 선수단이 불
2026.08.15 00:00
‘임시’라는 말에 속지 마라...한국축구 재건할 감독의 조건 [박순규의 창]
김민재가 던진 ‘확실한 축구·플랜B’의 화두…6경기 성적보다 중요한 한국축구 재건의 첫 단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사 이후 풍비박산이 난 한국축구가 다시 감독을 뽑는다. 6경기
2026.08.11 10:04
왜 이강인이 한국축구를 대신해 고개 숙여야 하나 [박순규의 창]
축하받아야 할 ATM 데뷔전에서 “반성하고 있다”…책임의 주체가 뒤바뀐 씁쓸한 현실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9일 오후
2026.08.10 08:06
서울서 열린 ‘이강인 시대’…그리즈만의 7번 새 주인, 기대도 함성도 넘쳤다 [박순규의 창]
"컴온 시티!" 잠재운 "이강인!" 함성…후반 19분 등장과 함께 상암은 ‘알레띠 홈’ 시메오네의 신뢰 업고 ‘120% 도전’ 출발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
2026.08.09 22:11
친선전인데 왜 저렇게 뛰나…맨시티가 보여준 ‘진짜 프로’ [박순규의 창]
5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 리그-맨체스터 시티 32도 폭염에도 압박·질주·정예 운영…팀 K리그에 남긴 '화두'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팀 K
2026.08.05 21:58
오심보다 더 뼈아픈 ‘침묵’...심판의 권위는 휘슬에 있지 않다 [박순규의 창]
수원삼성 승점 3 기회 앗아간 PK 누락…VAR 판단 과정도 팬에게 설명해야 심판의 권위는 휘슬이 아니라 소통에서 나온다1일 K리그2 충북청주전 종료직전 터진 외국인선수 두비츠카
2026.08.05 08:21
말 대신 골로 답한 손흥민...위기에서 드러난 ‘진짜 품격’ [박순규의 창]
월드컵 악몽 딛고 15일간 5경기 6골…위기에서 더 선명해진 책임감과 자기관리 '월드컵 악몽'을 떨쳐낸 LAFC의 손흥민이 5경기 연속골로 예전의 폼을 되찾고 있다./LAFC[더팩
2026.08.03 00:00
손흥민 두 골에도 웃지 못한 한국 축구의 하루 [박순규의 창]
2026 북중미 월드컵 참사 한 달 뒤 샬럿에서는 환호, 30일 여의도에서는 정몽규·홍명보의 뒤늦은 사과 '씁쓸'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2026.07.31 00:00
“이강인, 네가 필요하다”...ATM 시메오네의 '7번 승부수' [박순규의 창]
엔리케의 완성된 시스템 떠나 시메오네의 새로운 7번으로 자유 아닌 책임 커졌지만…그리즈만 공백 메울 창조자로 새 출발이강인의 입단을 환영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더팩트
202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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