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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충청 이어 영남도 압승…득표율 90.81%
20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자 영남권 경선 결과 이재명 후보는 90.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뉴시스[더팩트ㅣ울산=김세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21대 대통령 선
2025.04.20 17:17
민주 "한덕수, 대권 망상에 책무 망각…공직 사퇴해야"
한덕수 대선 출마 질문에 "노코멘트"더불어민주당은 20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 여부를 두고 "노코멘트"라고 답한 것을 두고 "사실상 출마 의사를 드러낸 것"
2025.04.20 17:00
네타냐후, 가자지구 전쟁에 "승리할 때까지 싸울 것"
"싸우는 것 외 선택지 없어" 강조 전쟁 목표 달성까지…압박 암시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 전쟁에 대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해 9
2025.04.20 16:58
"후보 사퇴하라" "키높이구두"…나경원·홍준표, 한동훈 맹공(종합)
韓 "책임있는 정치인은 '비상계엄 및 탄핵 반대' 입장 안돼" 나경원 "韓이 내란 몰이"…홍준표 '생머리·보정속옷'도 언급이철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2025.04.20 16:56
화성시 '동탄트램' 공사 본격화…입찰 개시
다음 달 사업계획·입찰 조건 안내 현장 설명회 개최동탄트램 노선도./화성시[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동탄트램)' 입찰 공고를 냈다고 20일
2025.04.20 16:42
영남 찾은 민주 경선 주자들…"노무현 정신·균형발전 계승"
김동연 "임기 3년으로 단축"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로 실현…한덕수 경거망동 말라" 이재명 "노무현의 꿈, 균형발전 실현"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자들이 영
2025.04.20 16:38
김종민 '저 장가가요!'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종민은 지난 1월 12일 방송된
2025.04.20 16:18
'새신랑' 김종민, 행복한 미소 [TF사진관]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
2025.04.20 16:18
이재명 "동토서 민주당 지켜온 영남, 승리 주역 돼달라"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저는 영남의 아들…멈춰버린 성장 회복해야" "건곤일척 대선 반드시 이겨야"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동토에서 독립운
2025.04.20 16:14
정부 '백기'에도 의사 대규모 집회…"의료개혁 정책 전면 백지화"
20일 전국의사궐기대회 주최 측 추산 2만 명 참여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의대생, 전공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4.20 16:10
김경수 "지역주의 벽 넘어와…'盧의 꿈' 국가균형발전 완성"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세 번의 민주정부 만든 길 걷겠다" "한덕수, 경거망동 말고 미국 통상협상 손 떼라"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경선에 출마한 김경수 후보
2025.04.20 16:00
영남 찾은 김동연 "노무현 계승자 되겠다"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개헌 통해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산업은행 포함 모든 금융공기업 부산 이전 완수"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에 나선 김동연 후보는 "노무
2025.04.20 15:48
"돈 받고 아이템 먹튀"…지난해 온라인 게임 피해 급증
지난해 519건 접수…전년대비 80%↑ 오는 10월부터 해외게임사, 국내대리인 지정 필수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입 취소 및 환불 거부 피해 사례가 증가하자 주의를 당
2025.04.20 15:43
지지자들 응원 받으며 토론회장 들어서는 나경원과 한동훈 [TF사진관]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대선 후보자 1차 경선 B조 조별 토론회에 도착해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한동훈
2025.04.20 15:34
韓, 반탄파 직격하자…홍 "2시간 해프닝" 나 "韓, 탄핵 선동"
"'계엄은 경미한 과오' 주장, 넓은 의미서 옹호" 비판 "韓, 우리당 후보로 나온 것 자체가 잘못" 반발이철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
2025.04.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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