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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출시에도 리니지M 사용자 감소 없어"
'리니지2M' 출시 후 '리니지M' 일간 순수 이용자(DAU)와 사용 시간 현황 /아이지에이웍스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리니지' 형제간 게임 대결 속 밥그릇 싸움은 없었다
2019.12.04 09:12
김보미 측 "내년 4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내년 4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더팩트DB김보미·윤전일, 공개 열애 끝에 결혼[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부부의 연을 맺
2019.12.04 09:09
[강일홍의 연예가클로즈업] '범죄' 연예인 출연 금지법, '원칙과 무원칙'
'전과 연예인'의 방송 출연을 금지시키는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사실이 알려진 뒤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사진은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2019.12.04 08:49
'불청' 유경아, 하이틴 스타의 고백 "갔다 왔어요"
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결혼을 한 번 했었다"고 말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드라마 '열혈사제'로 다시 활동 시작"[더팩트|박슬기 기자] 80년대 하이
2019.12.04 07:59
트럼프 미중 무역합의 연기 시사…다우지우 1.01%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합의가 내년 대선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시장 우려가 대폭 상승,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사진공동취
2019.12.04 07:51
황운하 장어집 회동, 송철호 아닌 '강길부'?
화제의 '장어집 회동'보도에 대해 황운하 전 청장이 만난 사람이 송철호 울산 시장이 아닌 강길부 의원이라는 목격담이 나왔다. /강길부 의원 페이스북송철호 "소설이나 가짜뉴스"[더팩
2019.12.04 07:49
'블랙리스트' 김기춘 전 실장 425일 만에 출소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사건으로 수감 중이던 김기춘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를 나서며 마중 나온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2019.12.04 07:40
이대훈 농협은행장, 관행 깬 '3연임' 사실상 확정 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사실상 3연임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더팩트 DB이대훈 행장, 6일 임추위 면접 후 최종 확정[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사실상 3연임
2019.12.04 06:35
[TF확대경] '형 허창수→ 동생 허태수' GS그룹 '승계 공식' 쏠린 눈
15년 동안 GS그룹을 이끌어온 허창수 회장(왼쪽)이 동생 허태수 부회장에게 회장직을 내주고 물러났다. /더팩트 DB, GS 제공'허만정 창업주→허준구 명예회장→허창수 회장→허태수
2019.12.04 06:34
경남제약, 거래 재개 순풍?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4일 경남제약의 상장 유지를 최종 결정한다. 거래 재개가 확정되면 5일부터 주식시장에 복귀하게 된다. 사진은 한국거래소 앞에서 경남제약 주식 거래 재개를 촉구하는 집회
2019.12.04 06:34
트럼프 “北 향해 필요하다면 무력 사용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필요하다면 무력사용을 할 수도 있다"라고 발언했다. 사진은 지난 6월 방한 당시 트럼프 대통령. /이동률 기자방위비 관련 "한국은 아주
2019.12.04 06:34
[TF초점] 부회장 승진 허연수 GS리테일 대표…남은 과제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한 가운데 향후 그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민주 기자, GS그룹 제공성과주의 방점 '예견된 승
2019.12.04 06:33
첫 삽도 못 뜬 방배5구역…주야장천 소송만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추이다. 업계에서는 사업이 늦으면 후년까지 미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팩트 DB현대건설
2019.12.04 06:33
[TF현장] 세포라 2호점, '500m 대기줄' 없었지만…中 관람객 눈도장
세포라 코리아가 명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1호점 오픈때 500m 이상 약 600여 명이 줄을 서 있었던 것과 달리 2호점 오픈 당시 대기 고객은 100여 명으로 파악됐다. /중구
2019.12.04 06:32
[TF초점] 칼 겨눈 檢 방어하는 靑…휴대전화 증거 관건
청와대는 최근 민정수석실이 관련된 이른바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 수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의혹으로 곤혹스러운 처지다. /더팩트 DB靑, 검
2019.12.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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