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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남북 교류협력포럼’ 초대 사무총장 선출
16일 오후 4시 서울 소월아트홀(성동구)에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 협력포럼'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협력포럼
2021.03.17 08:23
울릉주민들 분통 터진다,포항해수청 누구눈치 살피나
포항지방해수청의 경북 포항~울릉 간 대형 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일정이 관련 업체의 소송 제기로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울릉도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포항지방해수청 제공소송 끝나
2021.03.17 08:22
'766억 기부' 이수영 회장, 달달한 4년 차 신혼 공개
이수영 회장이 '아내의 맛'에 출연해 4년 차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2018년 결혼했다. /방송 캡처"친구들이 시집 잘 갔다고 놀린다"[더팩트 |
2021.03.17 08:17
안동 호민지 배수로 사업장 지나는 차량 위험천만
한국 농어촌공사 안동지사가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호민지 배수 정비사업을 하면서 현장 주변 안전을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 하고 있어 원성이 높다.사진은 호민지 하류방향 확장공사를 하면
2021.03.17 08:15
경북도, 공직자 땅 투기 의혹 선제 조사
경북도는 정부의 조사와 별도로 경북개발공사 임직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의 투기 여부를 선제적으로 조사한다고 17일 밝혔다.사진은 경북도청 전경/안동=김서업 기자경북개발공사 임직원,
2021.03.17 08:12
폭락 멈춘 비트코인, 6400만 원 선 회복…다시 상승세 탈까
16일 기준 6000만 원 선까지 내려간 비트코인이 17일 오전 다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비트코인, 5만6000달러 선에서 거래…전일 대비 약 3000달러 상승[
2021.03.17 08:10
에릭·김동완 화해…"이 에너지로 신화 지킬 것"
신화 에릭과 김동완이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 대화로 풀었다. /더팩트 DB'불화설' 이틀 만에 대화로 풀어[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신화 에릭과 김동완이
2021.03.17 08:00
뉴욕증시, FOMC 발표 앞두고 숨 고르기…다우, 0.39%↓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AP.뉴시스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27.51포인트(0.39%) 하락[더팩트│최
2021.03.17 07:51
13년 전 악몽의 아동학대…대법 "공소시효 남아"
13년 전 발생한 아동학대 범죄의 공소시효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 더팩트 DB대법 "아동학대처벌특례법 시행 당시 시효 정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
2021.03.17 06:00
'LH 사태' 돌파구 찾는 민주당, 오히려 불난 여론에 기름
홍익표 정책위의장의 발언으로 LH사태 방지법을 논의해야 할 국토위가 파행했다. 16일 규제혁신추진단 현장정책간담회에서 대화하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왼쪽)과 홍 정책위
2021.03.17 05:00
[원세나의 연예공:감] '학폭 논란' 쓰나미 속, 호평받는 '달뜨강'의 현명한 선택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 학폭 논란에 휘말린 주연배우 지수(왼쪽)의 하차를 전격 결정하고 배우 나인우를 온달 역으로 교체 투입했다. /더팩트DB, 큐브엔터테인먼트
2021.03.17 05:00
[이철영의 정사신] 정치권 현주소, '파블로프의 개'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의 네거티브가 격화하고 있다. 여야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 결과처럼 반사적으로 공세를 펴는 상황이다. /더팩트 DB여야, 4.7 재보궐 선
2021.03.17 05:00
[연예계 '학투'] 과거가 바꾼 현재…엔터 업계 자정작용②
'달이 뜨는 강'(왼쪽)과 '모범택시'는 학폭 논란에 휘말린 배우의 하차를 결정했다. 모두 사전 제작으로 기획돼 많은 촬영을 마쳤음에도 내린 과감한 선택이다. /KBS, SBS 제
2021.03.17 05:00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교차 또한 주의'
중국 고비사막 등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은 17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20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건강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임세준 기자[
2021.03.17 00:02
오세훈 "입당하면 여론조사 양보" vs 안철수 "2번·4번 지지자 합쳐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에서 입당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회사진취재단야권 단일화 이후 '선거 비용·
2021.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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