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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8명…해외유입 46명·지역발생 1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누적 1만41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더팩트 DB26일 0시 기준
2020.07.26 11:36
김정은 "코로나 의심 탈북민 귀향"…'최대비상방역체제' 선포
북한 측에서 코로나19 환자로 의심되는 탈북민이 최근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으로 돌아왔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사진은 지난 25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상확대회의 소집한 김정은
2020.07.26 11:18
서울시민 3명 중 2명 "대북전단 살포 중단해야"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남북관계 현안 설문조사 결과./서울시 제공남북관
2020.07.26 11:15
美 애리조나대 채준석 교수, 실종 4개월 만에 시신으로 발견
지난 3월 실종됐던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의 채준석 교수가 끝내 시신으로 발견됐다. / 애리조나주립대 홈페이지 화면 캡처10대 용의자 2명 체포 수감…범행 동기는 안 밝혀져[
2020.07.26 10:23
[TF사진관] 마스크 쓰고 즐기는 배드민턴
코로나19 여파로 폐쇄됐던 공공체육시설이 재개장한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 국민체육센터의 한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동을 하고 있다./수원=임영무 기자[더팩트
2020.07.26 09:36
'상습 승차거부'에 운행정지…무효라며 소송낸 택시회사
승차거부를 상습적으로 한 택시회사에 대한 운행정지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이새롬 기자법원 "서울시 처분 정당"[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0.07.26 09:00
300만 고지 보인다…'반도' 영화순위 1위, '알라딘' 무서운 뒷심
배우 김민재·김도윤·구교환·이정현·이레·이예원·연상호 감독·배우 강동원·권해효(왼쪽부터)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반도' 언론시사회에 참
2020.07.26 07:00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X' 싱글 캠페인 영상에 무엇을 담았나
'크로스파이어X'는 3개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포인트 캡처 모드는 이 게임에서 처음 선보이는 조준 사격 플레이 가능 콘텐츠다. 사진은 '크로스파이어X' 싱글 플레이 미리
2020.07.26 07:00
롯데케미칼, 적자 기조에도 회사채 1조 흥행…원인은?
롯데케미칼이 이달 회사채 발행 수요 예측에서 발행 금액보다 5배가 넘는 뭉칫돈이 몰리면서 배경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팩트 DB안정적 재무구조로 AA+ 신등 유지 '적중'…2분
2020.07.26 06:00
카카오게임즈 차기 MMORPG 야심작 '엘리온·오딘' 시동
기계 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다룬 '엘리온'은 PvP와 RvR이 치열하게 펼쳐질 새로운 세계로 가는 포털 이름을 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2020.07.26 06:00
로또 921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수도권 1등 8명 최다…전체 47%
로또 921회 당첨번호 1등 17명. 제92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7명이다. 각각 12억3257만 원을 받는다. /동행복권 캡처로또 921회 1등
2020.07.26 05:00
휘발유 평균가 보합세…리터당 1361.09원
26일 오전 1시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445.08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더팩트 | 최승진 기자]
2020.07.26 01:13
[TF의 눈] '여성 운동가' 남인순의 침묵…'소신'과 '책임' 사이
여성 운동가 출신의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24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게 성추행 폭로 가능성에 언질을 줬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소극적 태도를 보여
2020.07.26 00:01
[TF인터뷰] 조해진, '평범한' 소시민과 '비범한' 정치인 사이
조해진 미래통합당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더팩트'와의 인터뷰에서 "정치는 '소명'이라 여겨 긴 실패의 시기를 견뎌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국회=남
2020.07.26 00:01
[TF확대경] 폐지론 들끓는 '여가부', 과거와 주요 활동 살펴보니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10만 명의 동의를 얻어 소관 상임위원회로 안건이 넘어갔다. 존폐 기로에선 여가부의 위기는 스스로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정옥
2020.07.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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