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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이틀째…오늘 사업자번호 끝 '홀수' 대상
중기부, 162만 곳 안내문자 전달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손실보전금 신청이 가능한 업체 162만 곳에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뉴시스[더팩트|정문경 기자] 지난 30일부터 소상공인
2022.05.31 08:35
경북 3개 시·군서 사고 잇따라…4명 사망
영주시 봉현면 교통사고 /영주소방서 제공[더팩트ㅣ영주·청도·예천=김채은 기자] 경북 영주와 청도, 예천에서 사고로 4명이 숨졌다.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
2022.05.31 08:34
영주 아파트서 불…1명 부상
경북 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29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영주소방서 전경/영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영주=김채은 기자] 경북 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22.05.31 08:32
국민의힘 고발에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선관위 검토 받아…허위사실”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무고 등 법적 대응 시사도박정현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가 국민의힘 대전시당의 고발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2.05.31 08:32
'뜻밖의 여정' 이서진, 아카데미 시상식서 '뜻밖의 인종차별'
윤여정 매니저로 참석, 엉겁결에 제이미 리 커티스 '짐꾼 행' 배우 이서진이 윤여정과 함께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할리우드 배우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022.05.31 08:27
[칸&CJ 이미경③] 또 해냈다!...한국 영화 쾌거와 함께 조명받는 '미다스의 손'
아카데미 수상 소감→칸 '트리플 크라운'까지…거장들 신뢰 한몸에CJ그룹 이미경 부회장이 칸 영화제에서도 언급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CJ그룹 제공, 할리우드 리포터 캡처올해 칸
2022.05.31 08:02
[칸&CJ 이미경②] '감독상' 박찬욱·'남우주연상' 송강호, '2관왕' 성과와 의미
韓 영화 역사상 최초, 칸영화제 경쟁 부문서 2개 동시 석권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헤어질 결심' 박찬욱(왼쪽)이 감독상을, '브로커'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한국 영화
2022.05.31 08:01
[칸&CJ 이미경①] 칸에서 빛난 '숨은 조력자'의 '뚝심'
칸 트로피만 3개 째…안목 있는 기업인의 '소신 투자' 평가도박찬욱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 75회 칸 영화제 시상식에서 각각
2022.05.31 08:00
美연준 이사 "인플레 둔화될 때까지 0.5%p 금리 인상 지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프랑크푸르트 강연서 밝혀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몇 차례의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는 긴축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2.05.31 07:52
방탄소년단, 신보 콘셉트 포토 'Door' 버전 공개
순간 향해 전진하는 '희망' 표현…확 달라진 분위기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Door' 버전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빅히트
2022.05.31 07:44
[마녀2가 온다①] 2018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마녀'
#액션 #스토리 #캐릭터…'마녀'가 우리를 사로잡은 이유 2018년 개봉한 영화 '마녀'가 개봉 당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318만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영화 포
2022.05.31 07:00
교통위반 단속조회, 네이버·카카오 인증으로 간편하게
서울시, 간편인증 7종 도입서울시가 교통위반 단속조회서비스의 개인인증 방법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앞으로 서울 교통위반 단속조회 서비스를 네이버·
2022.05.31 06:00
헌재 "개성공단 손해 사업자에 보상입법 의무 없어"
이명박 정부 당시 5.24 대북 조치 후 재산상 손해를 본 개성공단 투자자를 위해 보상입법을 하지않은 정부의 행위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
2022.05.31 06:00
반환점 돈 21대 국회…"의회민주주의 기본 가치 못 지켜"
타협·협치 '실종'…의석수 쏠림에 '견제' 어려워21대 전반기 국회에서도 협치는 실종됐다. 여야가 주요 쟁점 법안을 두고 첨예하게 대치하면서도 타협과 소통은 부족했다. /이선화 기
2022.05.31 05:00
무혐의 알선 대가 1400만원 받은 경찰관 구속기소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수원
2022.05.3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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