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라인게임즈 '드래곤 플라이트' 어느덧 10살…특별 음원 공개
'드래곤 플라이트' 10주년 특별 음원 대표 이미지 /라인게임즈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에서 서비스 10주년
2022.09.16 18:03
법원, '주호영 직무정지' 결정 유지…28일 가처분 일괄심리
재판부 "국민의힘 측 주장 이유 없다"법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주호영 비대위원장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김이
2022.09.16 17:59
'30억 아모레퍼시픽 횡령' 전 직원 징역 6년 구형
검찰, 공범은 징역 1년6개월 구형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 회삿돈 3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들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이들에 실형을 구형했다
2022.09.16 17:31
검찰, 구로구 '묻지마 살인' 40대 무기징역 구형
필로폰 흡입 후 범행…"전혀 기억 안 나"마약을 흡입한 뒤 길거리에서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중국인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마약을 흡입한
2022.09.16 17:27
[속보] 법원,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정지 이의신청 기각
[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수석부장판사 황정수)는 16일 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기한 직무정지 결정 이의신청을 기각했다.spes@tf.co.kr
2022.09.16 17:24
장흥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절세 혜택 받으세요”
장흥군 청사 전경/장흥군 제공[더팩트ㅣ장흥=최영남 기자] 전남 장흥군은 납세자의 절세 혜택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또 이번에 연납 신청하여 자
2022.09.16 17:10
강진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오는 30일까지, 고지서 없이도 모바일로 납부 가능강진군 청사 전경/강진군 제공[더팩트ㅣ강진=최영남 기자] 전남 강진군은 토지·주택 등 3만여 건에 대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5억
2022.09.16 17:10
제주도, 산하 9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30일부터 원서접수
내달 7일까지 인터넷 접수…필기시험 오는 10월 22일 실시제주특별자치도는 산하 9개 공공기관 21명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통합채용 일정을 16일 공고했다. 사진은 제주도청 전경.
2022.09.16 17:09
완도군 ‘공무원 워킹 그룹’ 운영, 시책 개발에 나선다
다른 지자체 벤치 마킹, 전문가 자문, 정기회의 등 추진완도군 청사 전경/완도군 제공[더팩트ㅣ완도=최영남 기자] 전남 완도군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시책 개발을 위한 연구 모임인 ‘
2022.09.16 17:09
'文 신발 투척' 정창옥, 2심서 감형…공무집행방해는 무죄
"대통령 공무에 차질 발생했다는 증거 없다"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지고, 광복절 집회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창옥(사진) 씨가 2심에서 1심보다 감형된 징역
2022.09.16 17:05
효성중공업,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사업 참여
원재료 가격 반영해 납품대금 조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 부여효성중공업이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효성 제공[
2022.09.16 17:01
[인사] 두산테스나, 김도원 대표이사 선임
김도원 사장, 두산테스나 대표이사·㈜두산 CSO 겸임김도원 ㈜두산 지주부문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장이 두산테스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두산 제공[더팩트 | 서재근 기자] 두산
2022.09.16 17:01
"억대 학생지도비 꿀꺽"…교육부, 대구·경북 국립대 교직원들 무더기 적발
안동대 등 4곳 경고 96건, 주의 423건, 기관경고 5건…2억8655만원 회수국립안동대학교 정문 전경/안동=이민 기자[더팩트ㅣ안동·대구=이민 기자] 교육부가 안동대 등 대구·경
2022.09.16 16:57
무안군,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지적재조사 1만8000여 필지 성공 완료
전국 최고 지자체 선정…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전남 무안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1만8000여 필지의 지적재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사
2022.09.16 16:56
'학부모 성폭력 혐의' 정종선 2심도 무죄…횡령은 유죄
법원 "오로지 자녀 위한 학부모 신뢰 저버려"축구부 운영비 수억 원을 횡령하고 학부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종선(사진) 전 고교축구연맹 회장 측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2022.09.16 16:54
<
21761
21762
21763
21764
21765
21766
21767
21768
21769
21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