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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명 인사의 두 얼굴…청소년 성추행 후 3만 원 건네
지난 2009년 5월 28일 A 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뒤 B 양은 'ㅆㅂ ㄷㄹㅇ'라는 5개의 초성만 자신의 일기장에 남겼다. 꽃 같은 나이에 행복한 날들만 가득한 일기장에 불행한
2020.09.11 10:50
추석 앞두고…롯데免·롯데온, 재고 면세품 역대 최대 물량 푼다
롯데면세점과 롯데온이 추석을 맞아 역대 최대 물량으로 반값 명품을 푼다. /더팩트 DB11일부터 온라인 5차 판매 진행…66개 브랜드 1800여 제품 최대 70% 할인[더팩트|한예
2020.09.11 10:48
법정 출석 조국 "족쇄 차고 먼 길 걷는 심정"
'감찰무마'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끝까지 걸어가겠다"며 재판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동률 기자한 달여 만에 공판 재개…"일희일비하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
2020.09.11 10:44
의대 학장들 호소 "의대생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라"
4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의 학장, 원장들이 의대생에게 동맹휴학을 중단하고 학업에 복귀해달라고 호소했다./이새롬 기자 "국민에 겸허한 성찰과 용기있는 사과 필요"[더팩트ㅣ장우성
2020.09.11 10:41
장성규, 웹예능 '장성규니버스'서 두 아들과 육아 일상 공개
방송인 장성규가 오는 16일 새 웹예능 '장성규니버스'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 캡처장성규 "TV에서 넘지 못한 선
2020.09.11 10:36
9월 초 수출 0.2% 감소…코로나19 여파 지속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은 150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0.2%(0.3억달러) 감소했다. /더팩트 DB석유제품 47%↓·반도체 43.2%↑[더팩
2020.09.11 10:27
집주인들 실거주 막는 정부…'갭투자' 말라더니 오히려 조장
실거주를 목적으로 전세를 낀 집을 샀더라도 이미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놓은 상태라면 집을 기존 세입자에게 양보하고 2년을 기다려야 한다. /이선화 기자세입자 계약갱신청구
2020.09.11 10:24
[TF사진관] '아들 특혜 논란' 추미애, '무덤덤한 출근'
'아들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을 하고 있다. /과천=이선화 기자[더팩트|과쳔=이선화 기자] '아들 특혜
2020.09.11 10:22
고아성X이솜X박혜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0월 개봉 확정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오는 10월 베일을 벗는다. 작품은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고졸이라 늘 말단인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의 비리를 파헤치를 과정을 담는다. /롯데엔터테인먼
2020.09.11 10:22
블랙핑크X셀레나 고메즈, 美 인기 라디오 화상 출연
블랙핑크가 미국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화상 출연해 케미를 뽐냈다. /YG 제공"첫 정규앨범, 서프라이즈 꽉 차 있을 것"[더팩트 | 정병근 기자] 블랙핑크
2020.09.11 10:21
신슬기 2020 미스춘향 진(眞) 영예…"남원 전 세계에 알리겠다"
지난 10일 전북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90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眞)에 선발된 신슬기(23‧서울) 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원시 제공선 김태
2020.09.11 10:12
"일본인은 79%, 한국인은 94%가 상대국 정상 불신"
한일 양국 국민의 상대국 정상에 대한 신뢰가 바닥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제73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오른쪽)이 뉴욕
2020.09.11 10:11
임지안, '히든싱어6' 후 '핫'한 관심…신곡 발표 예고
가수 임지안이 '히든싱어6' 백지영 편에 출연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티원엔터 제공기존 발표곡도 재조명[더팩트 | 정병근 기자] '차세대 감성 발라더' 가수 임지안
2020.09.11 10:07
[TF사진관] 수천여 명 사상 베이루트, '한 달 여 만에 대형 화재 발생'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베이루트=AP.뉴시스[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지난달 대규모 폭발 참사로 수천 명의 사
2020.09.11 10:05
[TF이슈] "치킨 배달 늦어져 죄송" 만취 벤츠 엄벌 청원 28만명 넘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치킨을 배달하던 50대 가장을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 운전자를 엄벌해달라는 청원이 하루 만에 26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2020.09.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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