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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승리호' 송중기, 가장 먼저 우주로 떠난다는 것
송중기가 '승리호'를 타고 전 세계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우주 SF에서도 그는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다. /넷플릭스 제공"경
2021.02.25 05:00
[오늘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 일부 지역 '비'
목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임세준
2021.02.25 00:00
같은 재판부에 같은 혐의…정경심 유죄 vs 코오롱 무죄
이른바 '인보사 사태'에 연루된 코오롱생명과학 임원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위 자료를 제출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인보사 제품 이미지. /코오롱생명과학 제공 식약
2021.02.25 00:00
靑, 제한된 해명…당·정·청, 文대통령 발언 진실공방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대통령비서실 업무보고에서 신현수 청와대 정무수석 사퇴 파동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이날 업무보고 이후 이어진 질의응
2021.02.25 00:00
미얀마 쿠데타 연대 논란…포스코 "軍 배당금 지급 중단" 해명
세계시민선언, 청년기후긴급행동, 서울녹색당 등 시민단체들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사다리 위에 올라가 "포스코는 반성하고 미얀마에 사과하라"고 외쳤다. 이들은
2021.02.25 00:00
"평생 갈 꼬리표" 이달의 소녀 츄, 무차별 폭로에 선처 없을 이유
이달의 소녀 츄의 학폭 의혹을 제기했던 작성자가 허위 사실이었다며 입장을 번복한 뒤 사과했다. /이선화 기자[TF확대경] "사과문과 별개로 강경 대응 할 것"[더팩트ㅣ김샛별 기자]
2021.02.25 00:00
조카 박철완의 연이은 공세,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의 반격 카드는?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우측)가 금호리조트 인수를 결정한 박찬구 회장을 배임 혐의로 고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더팩트DB, 금호석유화학 제공박철완 상무 "금호리조트 인
2021.02.25 00:00
bhc 박현종 vs BBQ 윤홍근…치킨 업계 2위 경쟁 불꽃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코로나19로 역대급 호황을 맞이한 가운데, 업계 2·3위권 순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더팩트 DB업계 교촌치킨 이어 '매출 4000억 클럽' 입성 주인공
2021.02.25 00:00
경제단체 '최태원·구자열 시대' 열었다…'강한 경제계' 기대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최태원 이어 구자열도 경제단체장 공식 취임[더팩트ㅣ이성락
2021.02.25 00:00
'제품군 늘리는' 오리온, 과자 이어 그래놀라까지 흥행 '청신호'
오리온의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 /오리온 제공오리온 "국내 넘어 해외 그래놀라
2021.02.25 00:00
'라임사태' 제재심, 오늘(25일) 열린다…우리·신한 CEO 운명은?
라임사태 관련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가 25일 오후 열리는 가운데 판매사들의 소비자 피해 구제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1.02.25 00:00
'오!주인님' 이민기·나나, 촬영 스틸 컷 공개…반전 매력 기대
MBC 새 수목드라마 '오!주인님' 제작진은 24일 나나의 첫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넘버쓰리픽쳐스 제공스릴러 드라마 작가와 '로코퀸' 배우로 연기 변신…3월 24일 첫 방송
2021.02.25 00:00
헌재, 임성근 탄핵심판 첫 재판 연기…기일 추후지정
헌법재판소는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심판 변론준비절차기일을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헌법재판소는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심판 변론준비
2021.02.24 21:25
6살 딸 빌라 3층에서 떨어뜨리고 투신한 엄마…살인미수 혐의 수사 방침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구미시 진평동 4층짜리 빌라 3층에서 30대 여성 A씨가 창문 밖으로 딸 B(6)양을 밀어서 떨어뜨린 뒤 투신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1.02.24 21:02
박범계 "수사·기소 분리돼야"…속도조절론은 부인
박범계 법무부 장관(왼쪽)이 24일 대전고등검찰청을 방문해 강남일 대전고검장을 만났다./더팩트 DB "대통령이나 저나 속도조절 표현 안 해"[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
2021.02.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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