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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2차 온라인 접수
도내 21개 시·군 11~18세 여성청소년 대상 1인당 연 최대 15만 6000원 지역화폐 지원경기도가 15일부터 ‘2024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2차 온라인 접
2024.07.15 08:39
경기도, 2033년까지 모든 시내버스 친환경 버스 전환 추진
매년 소나무 312만 그루 심는 효과…탄소배출권 판매 공공버스 재정 절감경기도는 ‘경기 RE100’ 수송부문 정책의 하나로 2033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는 ‘
2024.07.15 08:30
BTS 진, '파리 올림픽' 성화봉송 완료…"뜻깊은 순간 참여해 영광"
14일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방탄소년단 진이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한 후 "아미가 있었기에 이렇게 멋진 역할을 수행할 수
2024.07.15 08:22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서 외국인 관광객 '개물림사고'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 전경./더팩트DB[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경북 안동의 대표관광지인 유네스코 하회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개에게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다.15일 경북소방본
2024.07.15 07:58
상주 저수지서 8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상주경찰서 전경./상주=김은경 기자[더팩트 I 상주=김은경 기자] 경북 상주의 한 저수지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2024.07.15 07:51
세븐틴 우지 "AI로 작사·작곡?…모든 음악은 인간 창작자가"
BBC, 세븐틴을 비롯해 K팝의 인공지능 작사 및 작곡 문제 거론세븐틴 우지가 'AI 작사·작곡설'에 관해 "세븐틴의 모든 음악은 인간 창작자가 작사 및 작곡한다"고 선을 그었다.
2024.07.15 07:50
경주서 교통사고 잇따라…5명 부상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5명이 다쳤다.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4분쯤 경주시 인왕동의
2024.07.15 07:50
박태환 "김혜윤, 나에게 수영 배워…'선업튀'도 나와 달라고"
14일 TV조선 '백반기행'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 전해박태환이 '백반기행'에 출연해 tvN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를 전했다. /방송화면 캡처[더팩트|박지윤 기자] 전 수영 국
2024.07.15 07:49
경산서 시내버스-자전거 충돌…70대 심정지
경산경찰서 전경/경산=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산=김채은 기자] 경북 경산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자전거가 충돌해 70대 자전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가 됐다.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2024.07.15 07:42
포스코이앤씨, ESG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그룹사 통합 검증으로 투명성 제고포스코이앤씨가 15일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이앤씨[더팩트ㅣ최지혜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15일 2023년 ESG(환경·사회
2024.07.15 07:40
서울 자치구 소유 건물 93.7%, 에너지등급 '평균 이상'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민간건물로 조사 확대서울 25개 자치구가 소유한 공공건물 93%가 평균 이상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청 전경.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2024.07.15 06:00
'빨간불' 남은시간 알려주는 보행신호, 서울 350곳 확대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 82%…74%는 "확대 설치 필요"빨간불 남은시간을 알려주는 신호등이 서울시내 350곳에 확대 설치된다. 서울시청 앞에서 시범운영 중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
2024.07.15 06:00
[유로 2024] '7연승' 스페인, 사상 최다 4회 우승...잉글랜드 울렸다
15일 유로 2024 결승전 스페인 2-1 잉글랜드 스페인 '영건' 윌리엄스-야말 선제골 '합작'...오야르사발 결승골12년 만에 유럽 축구 최정상에 오르면서 통산 네 번째 '앙
2024.07.15 05:53
재난·사고 '업무상과실치사' 공무원 책임 어디까지
업무상 과실-사고 사이 인과관계 증명 관건 고 채상병 사망·이태원 참사 등 '현재진형행'사회적 재난 이후 사회적 비판 여론으로 인해 공무원들이 업무상과실치사로 입건·송치되지만,이
2024.07.15 00:04
[강일홍의 클로즈업] '장기 파행' 방통위, 출구 없는 '진흙탕 싸움'
정치적 이해타산과 유불리 계산이 만든 '기형적 2인체제' "재적 위원의 과반 찬성" vs "5인 상임위원 합의제 기구" 팽팽방통위를 둘러싼 논란은 장기간 파행으로 이어져온 상임위
2024.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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