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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리설주, 아이들과 잘 놀고 있어…김정은 건강 이상 無"
국정원은 북한이 최근 코로나 백신, 치료제 기술탈취를 시도했으며 사이버공격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는 박지원(
2021.02.16 18:18
오신환 "박영선과 유사" vs 나경원 "패트 때 가만히 있어"
16일 국민의힘 경선 1차 맞수토론에서 나경원 후보와 오신환 후보는 공약과 과거 행적을 놓고 거친 신경전을 펼쳤다.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 갈무리팽팽한 신경전…"
2021.02.16 17:50
정세균 "화이자 300만·노바 2000만…총 7900만 명분 확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총 7900만 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코로나19
2021.02.16 10:32
이낙연, 프로배구 학폭 논란에 "법만으로는 부족"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프로배구 선수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성적 지상주의에 따른 각종 인권침해를 뿌리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성적 지상주의에 따른
2021.02.16 00:00
안철수-금태섭, 15일 취소 된 첫 TV토론 18일 개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오는 18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제3지대 단일화 첫 TV토론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윤호 기자첫 TV토론 80분간
2021.02.15 17:45
범여권, 백기완 선생 추모…"임행곡과 영원히 기억될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15일 백기완(사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임세준 기자與 지도부·서울시장 예비후보들 고인 명복 빌어…정의당은 묵념[더팩트ㅣ신진
2021.02.15 11:58
안철수 vs 금태섭, 제3지대 단일화 삐걱…물 건너 가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제3지대 후보 단일화에 나선 안철수(오른쪽)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의 15일 첫 TV토론이 무산됐다. 지난 4일 국회에서 단일화 방안을 위해 만난
2021.02.15 10:39
우상호, 박원순 계승 논란에 "인생 전체 롤모델 아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우상호 의원이 15일 CBS 라디오에 출연, 고 박원순 전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자신의 입장과 관련해 "몇 가지 혁신적인 정책들을 배워야
2021.02.15 10:34
정세균 "경제적 이익 누린 사람들, 공동체에 기여할 의무"
정세균 국모총리는 15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경제적 이익을 누린 사람들은 공동체에 기여할 의무가 있으며, 경제적 손실을 본 사람들은 적절한 보상을 받을
2021.02.15 10:19
[정치 To do list <하>] 보선 기상도, 박영선·안철수·박형준 '맑음'
설 연휴 이후 4·7 재보궐선거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서울·부산 유력 후보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뉴시스지난 2020년 4·15 총선을 시작으로 정치권은
2021.02.15 05:00
與, 4차 지원금 '선별 지급' 가닥…당정 갈등 불씨는 여전
더불어민주당이 14일 4차 재난지원금을 '맞춤형 지급' 이후 '전 국민 지원' 방침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 국민 지급은 추후 방역 상황을 고려해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지난
2021.02.15 00:00
임종석 "조건 없는 기본소득제, 정의롭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아"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겨냥해 "우리나라가 가진 복지제도를 모두 통·폐합해도 월 20만 원을 지급하기
2021.02.14 12:11
[요동치는 대선판 <하>] 경남은 지금? "야권 대권주자 없어 답답"
호남과 달리 부산·경남 지역은 대선판이 달아오르지 않은 분위기다. 보수진영 대권주자가 부재한 까닭이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
2021.02.14 00:00
[정치 To do list <중>] 대선 전 '6월 국감'…가능할까?
내년 3월 치러지는 대선을 앞두고 '6월 국정감사'가 실시될지 주목된다. 지난해 10월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 국정감사. /이새롬 기자지난 2020년 4·15 총선을 시작으로 정치권
2021.02.14 00:00
오세훈 "安과 서울시 공동운영할 수도…노선 다르지 않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3일 MB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저는 중도우파로, 안철수 후보와 노선이 다르지 않다"며 '서울시 공동운영'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진은
2021.02.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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