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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희숙 尹 선대위 합류에 "돌아온 '관종'"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의 윤석열 선대위 합류에 " 막말을 앞세워 돌아온 '관종' 윤 전 의원. '뻔뻔함'과 '무례함'이야 말로 윤석열 선대위의 본색"이라고
2021.12.11 12:45
이낙연, 文 대통령 제치고 트위터서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인 1위
트위터코리아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트위터 2021년 결산' 게시물에 따르면 2021년 국민과 가장 활발히 소통하는 정치인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나타났다. /트위터코리아
2021.12.11 11:08
원희룡 "조국·추미애, 뇌 기능 없거나 손상된 상태"
원희룡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은 11일 조국·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남의 고통에 공감하는 뇌 기능도 아예 없거나 크게 손상된 상태인 듯하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2021.12.11 10:42
'이재명 저격수' 윤희숙, 尹 선대위 합류…확장성은 '우려'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경제전문가'로 불리는 윤 전 의원의 합류에 당 안팎에선 "긍정
2021.12.11 00:00
[주간政談<하>] "벌써 두 번째"...靑도 못 피한 코로나19 '급증' 파장
코로나19 확산세로 청와대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11월 29일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2021.12.11 00:00
[주간政談<상>] "얼굴마담이냐?"…이준석 '질문 배달원' 된 윤석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대표(왼쪽)와 연일 '청년'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거리 플랫폼74에서 열린 청년문화예술인 간담회 참석 전 통화하고
2021.12.11 00:00
'유한기 사망' 국민의힘 "'꼬리 자르기' 수사가 낳은 참극"
이양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10일 "대장동 게이트의 또 다른 핵심 관계자 유모 씨가 사망했다"며 "검찰의 장기 수사와 이제 와서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2021.12.10 10:58
김부겸 "18세 이상 성인, 추가접종 간격 3개월로"
김부겸 국무총리는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에 "18세 이상 성인은 기본접종 후 3개월이 지나면 누구나 3차접종이 가능하도록 접종간격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9
2021.12.10 09:00
이준석, 대장동 뇌물 의혹 유한기 사망에 "주변만 탈탈 터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대장동 개발 뇌물 의혹을 받던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사망 소식에 "설계자 1번 플레이어를 두고 주변만 탈탈 터니 이런 거 아니겠습
2021.12.10 08:47
'음주 면허 취소' 공무원은 최대 '강등'인데…공시생은 '20년간 임용' 제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 원 이상의 처벌을 받은 사람의 공무원 임용을 20년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가공무원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2021.12.09 11:45
'정치 비평 재개' 유시민 "이재명, '정치적 생존' 위태롭게 할 하자 없는 듯"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9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정치 비평을 재개했다.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0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2021.12.09 10:31
'조국 사태' 또 사과한 이재명…열린민주당과 연내 통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조국 사태'에 사과하고 있다. 내부에선 그럼에도 '조국 수호'를 외쳤던 열린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2021.12.09 05:00
[단독]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사망 보상금 지급 '1건'...지급률 '0.076%'
지난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신고가 1300여 건 이상 접수된 가운데 '사망 보상금'이 지급 완료된 사례는 '1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12~
2021.12.09 05:00
'비니좌' 노재승, 논란 일파만파…윤석열, 영입 철회 고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8일 과거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노재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해 "지금 가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즉답을 피했다. /남윤
2021.12.09 00:00
"석열이 오빠~" 대학로 뜬 윤석열, With준스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거리 플렛폼74에서 열린 청년문화예술인간담회를 마친 뒤 거리인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2030 청년 "이
2021.12.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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