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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주종관계로 전락한 남북관계 정상화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 라운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공조 주도"[더팩트ㅣ신진환
2021.11.12 17:07
김종인 "허수아비 될 수 없어" vs 안철수 "尹, 흔들리지 말아야"
차기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 위원장이 향후 캠프 구성원에 대해 인원을 축소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사진공동취재단김종인, 라디오 출연
2021.11.12 16:53
이재명 측 "김혜경 씨, 의식 소실 중 부딪혀 왼쪽 눈 2.5cm 열상"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왼쪽 눈이 붓고 2cm 열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2021.11.12 16:20
김부겸 총리, 공관서 11명 식사 모임…방역수칙 위반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6일 총리공관에서 수도권 사적모임 인원 10명을 초과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무 기자金 "중대본 책임자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 반성한다
2021.11.12 10:07
이재명 측, 김혜경 괴소문에 CCTV 공개…"손 꼭 잡고 애틋"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배수자실장이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응급실행 CCTV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이 후보가 119구급차에 누워있는 김 씨의 손을 잡은
2021.11.12 08:22
지지율 박스권 갇힌 이재명…'집토끼'도 외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후보 30%대 박스권 지지율 정체에 빠지면서 고심에 빠졌다. 이전과 다른 호남권 민심과 20·30 세대에 대한 마음 달래기가 최대 과제로 꼽히면서,
2021.11.12 05:00
尹 '반듯이 세우겠다' 논란…국립국어원 "틀린 표현 아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0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찾아 남긴 방명록. '오월 정신 반듯이 세우겠습니다'라고 쓴 문장이 맞춤법에 안 맞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일고
2021.11.12 00:00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의원직 상실…"반드시 결백 증명"
곽상도 전 의원이 11일 자신의 의원직 사퇴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직후 "반드시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의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기
2021.11.11 16:23
이재명, 2030세대 겨냥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공약 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1년 유예하는 방안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2021.11.11 11:31
김남국 "이재명 '조폭 연루설' 거짓 드러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지난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던 이재명 대선 후보의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결국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며 첫 제보자인 박철민 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2021.11.10 19:11
이재명 "음주운전 경력보다 초보운전자가 더 위험" 도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李, 정치신인 윤석열 저격하려다 과거 음주운전
2021.11.10 18:03
이재명 "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도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0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거나 의문이 남는다면 특검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인재
2021.11.10 10:51
'전두환 옹호' 논란 윤석열, 광주행…충돌 불가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광주를 방문한다. 윤 후보는 대선 경선 과정에서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5.18단체 및 정치권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이선화 기자5.18민주
2021.11.10 07:59
'재난지원금' 이재명 vs '자영업자 보상' 윤석열..."퍼주기 경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본격적인 정책 대결에 돌입했다. /국회사진취재단정책 대결 돌입...기후위기 대응 등 표심 사각지대는 뒷전[더팩트ㅣ박숙
2021.11.10 05:00
여야, 입모아 '피선거권 연령 낮추자'...2030 겨냥
대선 국면에 접어든 여야가 피선거권 연령 제한을 18세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에 뜻을 모으며 '정치개혁'에 불을 지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
202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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