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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성탄절 선물' 예고에 美, 정찰기 한반도 감시
미국이 공군 정찰기 4대를 한반도 상공에 띄워 정찰과 감시활동을 벌였다. 지난 2017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경기 성남 서울공항 활주로에 고고도정찰무인기 글
2019.12.26 06:37
[21대 총선 새 얼굴] '젊은 보수주의자' 장능인이 한국당을 택한 이유
장능인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은 지난 9일 국회에서 <더팩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국당에서 정치를 하게 된 이유와 궁극적 목표를 밝혔다. /국회=허주열 기자2020년
2019.12.26 05:00
필리버스터 종료…'쪼개기 임시회' 반복하나
필리버스터 종료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23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4번째로 상정했다. 25일 임시회 종료 후 이어진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가결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19.12.26 00:05
[임영택의 고전시평] '난맥상' 한국 정치, 원인을 살펴보자
한국 정치가 난맥상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정치인이나 정치수준을 비판하다가도 선거 때만 되면 지연, 혈연, 학연 및 이미지에 미혹되어 자격 없는 정치인을 뽑아줬기 때문이다. 사
2019.12.26 00:00
성탄절 필리버스터, 25일 자정 종료…27일 표결 무게
크리스마스에도 국회에서는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다. 임시국회가 25일 종료됨에 따라 필러버스터 역시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 /국회=박숙현 기자유민봉 의원 "메리 크리스마스" 외치
2019.12.25 19:47
文대통령, 아베에 "강제징용 大法 판결 관여 못 해" 못박아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와 관련해 언급하고 강제징용에 대한 우리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청와대가
2019.12.25 17:05
靑, 北 '크리스마스 선물' 도발 가능성에 "예의주시"
청와대는 25일 북한의 '성탄절 도발' 가능성과 관련해 모든 사안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北 아직 무력 시위 없이 '잠잠'…北 동향 촉각[더팩트ㅣ청와대=신
2019.12.25 16:41
靑 "시진핑, 내년 상반기 방한 확정적"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내년 상반기 방할할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라고 25일 청와대는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지난 2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
2019.12.25 16:05
[TF초점] 文대통령, 中日 '정상 외교' 성과는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중국 청두의 세기성 국제회의장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한 후 공동 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1박2일 숨 가쁜
2019.12.25 00:00
[이철영의 정사신] 필리버스터 '소환', 크리스마스 '악몽' 국회
크리스마스 '악몽' 영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이 기억날 정도로 국회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선거법 개정안에 반발, 자유한국당을 시작으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2019.12.25 00:00
[TF초점] '현역' 빠진 보수 원로 중심 '국민통합연대'…통합 물꼬 틀까
국민통합연대 창립대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보수 통합에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중구=이덕인 기자외곽 목소리 내도 '현역 의지'
2019.12.25 00:00
文 "수출규제 철회" 촉구…아베 "대화로 풀자"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전 악수를 하고 있다. /뉴시스45분간 한일정상회담…강제징용 문제 입장차만 확
2019.12.24 17:36
<속보> 文대통령, 아베에 "수출규제 이전 수준으로 회복돼야"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발언을 듣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
2019.12.24 16:47
여야, '장군 멍군' 필리버스터 격돌…1~4번 주자 '17시간' 토론
연동형 비례제를 골자로 한 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막기 위한 자유한국당과 해당 선거제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공방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9.12.24 16:46
文 "멀어질 수 없는 사이" 아베 "관계 개선하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전 악수를 하고 있다. /뉴시스15개월 만에 한일정상회담…양국 갈등 현안 논의
2019.12.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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