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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與, '윤석열 X파일' 없다…野 주류·비주류 권력 투쟁 탓"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윤석열 X파일은 없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의원총회에서 발언 듣는 송 대표(아래 가운데)/이선화 기자"경선 일정, 대표 결단 남아…잘 정리할
2021.06.23 09:57
이철희 "청년비서관, 누구 찬스 써서 데려오지 않아"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최근 1996년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신 박성민 청년비서관 발탁을 두고 나오는 논란에 대해 "본인이 하겠다고 한 게 아니라 저희가 도와 달라 부탁
2021.06.23 07:57
[허주열의 '靑.春일기'] 야당 의원과 싸우는 대통령의 아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오른쪽)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금을 두고 문 씨와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더팩트 DB, 문준용 씨 페이스북 갈무
2021.06.23 05:00
'꿩 잡는 매' 추미애, 대선 경선 변수될까?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추 전 장관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빅3' 구도를 흔드는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새롬 기자중도 외연 확장 한계성
2021.06.23 05:00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초읽기'…때맞춰 '경선 버스' 타나
당대 당 통합을 위한 국민의힘·국민의당 실무 협상단 회의가 가동된 가운데 대선 경선 전 합당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이선화 기자'당명
2021.06.23 00:00
민주당, 대선 경선 일정 진통… 25일 최종 결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오는 25일 대선 경선 연기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사진은 송영길(아래 가운데) 민주당 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발언을 듣고
2021.06.22 19:36
文대통령, 11년 만에 열리는 '한-중미 통합체제 정상회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5일 화상으로 개최되는 제4차 한-중미 통합체제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靑 "SIC
2021.06.22 14:45
윤석열 "출처 불명 괴문서,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자신을 둘러싼 'X파일 논란'에 "정치공작하지 말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우당 이회영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윤 전 총장. /이동률 기자장모
2021.06.22 14:23
민주당, 윤미향·양이원영 '제명'…"마음 아픈 결단"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의원총회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비위 의혹이 제기된 비례대표 윤미향(왼쪽)·양이원영 의원을 제명했다. /남윤호·이선화 기자의총서 결정…의원직
2021.06.22 12:38
이광재 "우리는 가짜 약 아닌 진짜 약"…뚜렷해진 '반(反)이재명 전선'
대선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대표의 '反이재명 전선'이 뚜렷해지고 있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도심공항,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
2021.06.22 11:30
[속보] 與, '부동산 의혹' 윤미향·양이원영 의원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의원총회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비위 의혹이 제기된 비례대표 윤미향(왼쪽)·양이원영 의원을 제명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더불
2021.06.22 11:29
김기현 "민주당, 법사위원장 차지할 권리 없어…흥정할 것 아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애초에 법사위원장자리를 차지할 아무런 권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국회사진취재단"21대 국회, 민주당이 청와대 출장소로 전락시켜"[
2021.06.22 11:14
문 대통령 "韓, 선진국들과 국제 현안 해결 핵심 역할 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유럽 순방과 관련해 "우리의 위상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대한민국은 다른 선진국들과 함께 중요한
2021.06.22 11:12
배현진 "문준용 씨, 국감 증인 출석 해줄 걸로 믿겠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국정감사 증신 출석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두 사람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지원금 6900만원
2021.06.22 10:51
안철수 "지분 요구 안 할 테니, 국민의힘 기득권 주장 말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2일 국민의힘과 통합을 위한 실무논의를 시작한 22일 "어느 한쪽의 일방적 승리나 굴종을 강요해서 지지층이 떨어져 나가게 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21
2021.06.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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