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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부지법 폭동 관련 사랑제일교회·전광훈 압수수색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이 5일 오전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사랑제일교회 및 전광훈 목사 압수수색에 나섰다.kyb@tf.co.kr
2025.08.05 09:00
국수본 출범 후 사건 처리 55일로 단축…보완수사 요구도 감소
국수본 5년…'수사역량 강화 로드맵' 발표 검·경 차등 규정 손질·광역수사단 확대 도입 등 추진5일 국수본에 따르면 경찰의 평균 사건 처리 기간은 지난 2022년 67.7일에서
2025.08.05 06:00
경찰, 산업재해 전담수사팀 신설…"노동부와 협력 강화"
시·도경찰청 형사기동대 전담팀 신설 계획 "관계성 범죄, 처벌 의사 무관 피해자와 분리"경찰이 산업·중대재해 수사를 위해 경찰청에 전담계를, 전국 시·도경찰청 형사기동대에는 전담
2025.08.04 13:02
경찰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영장, 검찰서 3차례 반려"
영장 반려 후 3차례 보완수사 요구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증인선서를
2025.08.04 12:56
‘남태령 트랙터 시위’ 전농 간부들 집시법 위반 송치
전농 간부 8명, 집시법 위반 지난해 12월, 올해 3월 혐의 적용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 농민들이 2024년 12월21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와 구속, 개방 농정 철
2025.08.01 18:04
경찰, 가리동봉서 동거녀 살해한 60대 중국인 구속영장
지난달 31일 현행범 체포 피해자, 두차례 경찰 신고서울 구로경찰서는 전날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60대 중국인 남성 A 씨를 상대로 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2025.08.01 17:57
'서부지법 폭동'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1심 징역 3년 6개월
"법원의 권위 침해해 엄벌 필요" 공수처 차량 파손한 2명도 실형서부지법 폭동에 가담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
2025.08.01 14:10
[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불발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배정한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2025.08.01 11:03
[속보] '서부지법 폭동'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2명 징역 3년 6개월
[더팩트ㅣ이다빈 기자]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일 오전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모 씨(57)와 옥모(22) 씨에
2025.08.01 10:59
경찰, 가리동봉서 동거녀 살해한 60대 중국인 체포
60대 중국인 남성, 경찰에 살인 시인서울 구로경찰서는 31일 60대 중국인 남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경찰
2025.07.31 19:41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스토킹 고위험자 전자발찌·유치장 격리 추진
접근금지 대상자 3043명 전수 점검[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
2025.07.31 16:20
[단독] '성추행 의혹' 교수 비판 대자보 붙인 서울여대생…경찰 불송치
"학교는 룸살롱 아냐" 대자보 붙인 학생 3명, 명예훼손 무혐의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였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서울여대 학생 3명이
2025.07.31 14:32
경찰, '실탄 의심 물체 소지' 중앙지검 진입 20대 현행범 체포
경찰 관계자 "실탄인지는 파악 중"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초경찰서 서초3파출소는 이날 20대 남성 A 씨를 총기화약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
2025.07.30 16:29
8월 졸음운전 사망사고 가장 많아…경찰 "졸리면 쉬어가야"
최근 5년간 졸음운전 사망자 252명, 8월에 36명 사망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9559건의 졸음운전 교통사고 중 사망자는 252명으로 집계됐다.
2025.07.30 12:00
스토킹 가해자 즉각 유치장…경찰, 관계성 범죄 대응력 강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휘부 화상회의 개최 공공장소에서 흉기 소지 및 협박 선제적 단속도경찰이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유치장 유치 등 피해자와의
2025.07.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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