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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700명…91일 만에 최다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를 이어가며 91일 만에 700명대로 올라섰다.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2021.04.08 09:38
'첫 출근' 오세훈 "무거운 책임감…열심히 뛰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청 첫 출근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시민들을 위해 뛸 것을 다짐했다. 오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출근하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
2021.04.08 09:31
MB 판결로 본 '박수홍 형 30년 전 횡령' 처벌 가능성
최근 방송인 박수홍(사진인 박수홍(사진) 씨는 30년 동안 자신의 수입을 횡령했다며 친형과 형수를 검찰에 고소했다. 사진은 2018년 9월 <더팩트>와 서울 마포구 사옥
2021.04.08 05:00
[서울시장 오세훈①] '10년 만에 컴백' 오세훈호 닻 올랐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4·7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를 바라보며
2021.04.08 05:00
[서울시장 오세훈③] 박원순 정책 75% '제동'…35층·재건축 규제 풀릴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시정 전반에 걸쳐 큰 변화가 점쳐진다. 특히 도시재생, 환경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했던 기존 도시계획 기조가 오 시장의
2021.04.08 05:00
[서울시장 오세훈②] '임기 1년, 101석 vs 6석'…2대 난제가 성패 좌우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 만에 '컴백'에 성공했으나 원활하게 시정을 펼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는 우려도 나온다. 오세훈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2021.04.08 05:00
박범계가 콕 찍은 '靑 기획사정 의혹' 보도…경위 밝혀질까
박범계 법무장관과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달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의혹 수사협력 관련 회의' 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
2021.04.08 00:00
'세 모녀 살인범' 훈련소 동기 "도벽에 허세…자기애 강해"
'노원 세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25)이 훈련병 시절 동기의 보급품을 훔쳤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진 하단 오른쪽 김태현. /김태현 육군훈련소 동기 제보자 제공"전역일에 고기
2021.04.08 00:00
정인이 감정의 "최소 2번 이상 복부 밟혀 장기 손상"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5차 공판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팻말 시위를 벌이고 있다./임영무 기자
2021.04.08 00:00
황하나의 첫 재판 첫 마디 "혐의 부인한다"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33)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이동률 기자두차례 연기 끝에 첫 공판…'비공개 재판' 불허[더팩트ㅣ김
2021.04.07 20:44
공수처 '이성윤 특혜조사 의혹' 안양지청 배당
김진욱 공수처장이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 있는 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처장 관용차 타고 출석해 '특혜 논란'[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고위공직
2021.04.07 17:15
'1번만 접종' 얀센 백신, 국내 허가 획득
한 번만 접종하면 끝나는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2021.04.07 15:51
양승태, 두 달 만에 재판…"적폐청산 광풍이 예단 만들어"
2월 법관 정기인사로 멈춰 섰던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사진)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법원행정처 처장(대법관)의 재판이 두 달 만에 재개됐다. /이선화 기자 재판부 변경
2021.04.07 15:39
서대문·은평구 교회 집단감염…서울 확진자 200명 육박
서울소재 실내체육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실내체육시설과 종교시설,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서울지역 확진자가 200명에
2021.04.07 15:03
중대본 "4차 유행 가능성↑…확진자 2000명까지 대응 준비"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국회 인근 벚꽃길 및 여의도 한강공원 진·출입로 통제를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
2021.04.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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