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최강욱 측 "이동재 스스로 명예 실추…무리한 기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2021.04.09 13:41
검찰 "김태현, 철저 수사할 것"…면담 후 구치소 입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임세준 기자"기소 후 결과 알리겠다"…유가족에는 긴급 장례비 지원[더팩트ㅣ김
2021.04.09 11:45
오세훈, 정부·시 방역대책 강력 질타…'독자 대책' 주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와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오 시장이 9일 오전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종
2021.04.09 11:16
무릎 꿇고 마스크 벗은 김태현…"숨쉬는 것도 죄책감"(영상)
9일 검찰송치…"살아있는 것도 뻔뻔하다는 생각"[더팩트ㅣ김세정·최의종 기자]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25)이 9일 검찰로 송치되면서 "숨을 쉬
2021.04.09 10:49
오세훈 취임에 줄줄이 사의…서정협·김학진·김우영 부시장
서정협 행정1부시장(왼쪽)과 김학진 행정2부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의 취임을 맞아 서울시 부시장단이 모두 사의를 표명했다.
2021.04.09 10:18
'세 모녀 살해' 김태현 "숨 쉬는 것도 죄책감"…스스로 마스크 벗어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임세준 기자9일 검찰송치…"어머니 볼 면목 없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울
2021.04.09 10:15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71명…'4차 유행' 우려 여전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로 소폭 감소했다.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
2021.04.09 09:40
[속보] 얼굴 드러낸 김태현 "숨 쉬는 것도 죄책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임세준 기자포토라인에서 무릎 꿇고 "죄송"[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울 노원구
2021.04.09 09:14
저수지 옆 가축분뇨시설…대법 "설치 불허는 정당"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시설 설치를 불허한 지방자치단체의 처분은 현저히 합리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재량권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4.09 06:00
몸 낮추고 신중하게…오세훈이 달라졌다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하면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동률 기자 시의회·직원들에 "도와달라"…정책 질문도
2021.04.09 05:00
웅동학원 채용 브로커는 왜 필리핀에 갔나
범인도피 혐의를 받는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 조모 씨(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사진)의 공범이 필리핀에 간 내막을 놓고 법정 공방이 벌어졌다. /남용희 기자 조국 동생 항소심
2021.04.09 00:00
'세모녀 살해' 김태현 내일 검찰 송치…5개 혐의
경찰이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24)을 지속적 괴롭힘과 정보통신망 침해로 8일 추가 입건했다. /서울경찰청 제공피해자 휴대전화서 친구목록 삭제
2021.04.08 19:25
법무부, 검찰사무관 특별승진에 여성 3명 발탁
법무부는 올해 특별승진 검찰사무관 10명 중 3명을 여성 수사관으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법무부는 올해 특별승진 검찰사무관 10명 중 3명을
2021.04.08 18:30
오세훈 시장, 첫 현장 시정…1호 예방접종센터 방문(영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일정으로 서울시 1호 접종센터인 성동구청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울시 제공의료진·자치구 직원 격려…"활기차게 일 시작할 것"[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04.08 17:48
'박사방 부따' 강훈, 2심서도 "조주빈 협박에 범행"
텔레그램 대화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공모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부따' 강훈(왼쪽에서 두번째)이 항소심에서도 "조 씨의 협박으로 범행에 가
2021.04.08 17:36
<
2691
2692
2693
2694
2695
2696
2697
2698
2699
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