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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김오수와 인사 협의 위해 따로 만날 것"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김오수 검찰총장과 검찰 인사 협의를 위해 조만간 따로 만나겠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공식 일정 잡겠다…직제개편안은 신중 검토"[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2021.06.02 09:50
김오수, 현충원 참배…"국민 중심 검찰 만들겠다"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이 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첫 공식 일정…박범계·김명수 예방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취임
2021.06.02 09:47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77명…엿새 만에 6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 이상 급증,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
2021.06.02 09:46
'골프장 회원권 바가지 매입' 이호진 전 회장 배상 판결
계열사끼리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골프장 회원권을 사고팔게 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소액주주가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실상 최종 패소했다./ 더팩트 DB대법,
2021.06.02 07:29
임박한 '인사 태풍'…박범계-김오수 소통 첫 시험대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박범계 "김 총장 만나 의견 들을 것"…김오수 "소모적 오해 없어
2021.06.02 05:00
법무·검찰 "검사 술접대는 사실" 의견일치…재판·징계 주목
법무부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룸살롱 접대를 받은 현직 검사 3명에 대한 징계 청구를 요청했다. /임영무 기자3명 모두 부인했지만…수사·감찰 결과는 '반대'[더팩트ㅣ김세
2021.06.02 05:00
'후배 바지 내려 기소' 전 국가대표 임효준 무죄 확정
훈련 중 후배의 바지를 내린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효준 선수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훈련 중 후배의 바지를 내린 혐의로 재판
2021.06.02 00:04
"자기는 살려고 반성문"…김태현 첫 재판서 유족들 울분
1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오권철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김태현의 첫 재판에서 김태현은 2명의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는 우발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임세준 기자김태현 "피해자
2021.06.02 00:00
얀센 백신 첫날 마감…'한 번에 끝+인센티브' 쌍끌이
예비군과 민방위 등 10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얀센 백신 사전예약이 희망자가 몰리며 시작 당일 마감됐다. 사전예약 홈페이지의 예약 마감 안내 메시지 캡처 화면. /이헌일 기자18시
2021.06.02 00:00
조주빈 2심서 징역 45→42년…"과거 후회" 반성문 공개(종합)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해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2021.06.01 18:39
첫 출근 김오수 검찰총장, 가장 먼저 전화한 사람은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남용희 기자 고 김홍영 검사 부친과 통화 "조직문화 개선" 약속[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오
2021.06.01 18:15
'뺑소니 논란' 김흥국 검찰 송치…경찰 "혐의 충분히 인정"
가수 김흥국(62)이 신호를 위반하고 오토바이를 친 뒤 달아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더팩트 DB김흥국 측 "뺑소니 아냐…변호사 선임해 대응 예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가수
2021.06.01 18:00
서울 노래연습장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어기면 벌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서울 모든 노래연습장 종사자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실시된다./남용희 기자 올해 1월 운영 재개 후 방역수칙 위반 116건
2021.06.01 17:43
'서울시민 전원가입' 안전보험 16개월간 4억5천 지급
서울시가 시민안전보험 운영을 시작한 지 1년 4개월 동안 67명의 시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대중교통·스쿨존 사고·자연재해 순…67명에 지급[더팩트|이진하
2021.06.01 17:30
경찰, 오세훈 처가 내곡동 땅 경작인 참고인 조사
내곡동 땅 셀프보상 의혹 등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수사 중인 경찰이 1일 내곡동 경작인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민생경제연구소 제공오세훈 측량 현장 목격 주장[더팩트ㅣ최
2021.06.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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