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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화장실 불법촬영' 연세대 의대생 1심 징역 1년
검찰, 징역 3년 구형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여자 화장실에
2022.10.12 13:45
응급실 진료 때만 코로나 검사…“신속 진료 필요성”
오늘부터 75세 이상 독감예방접종 시작정부가 응급실 진료 전 필수로 시행하던 코로나19 검사를 의료진 판단으로 결정하도록 지침을 개정한다. 사진은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과의원을 찾은
2022.10.12 13:45
공수처, 이영진 재판관 '골프모임 동석자' 조사
'골프모임 주선' 사업가이영진 헌법재판관의 골프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골프모임 자리에 함께 있었던 이 재판관의 고향후배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더팩
2022.10.12 11:27
[2022국감] 오세훈 "TBS 지원폐지, 시의회와 의견 달라…자정 기대"
행안위 국감…"노조 움직임 예의주시"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남
2022.10.12 11:25
검찰, 'KBS 오보 의혹' 신성식 검사장 소환조사
검찰이 KBS의 '채널A 오보' 사건과 관련해 오보를 제보한 취재원으로 의심되는 신성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을 소환 조사했다./배정한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검찰이 KB
2022.10.12 10:22
[2022국감] 오세훈 "계층 이동 사다리 복원" ...'약자와의 동행' 강조
행안위 국정감사 인사말…취약계층 4대 정책 소개오세훈 서울시장이 국정감사에서 다시 한번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했다. 오 시장이 9월 18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엄마아빠
2022.10.12 10:19
공수처 인권수사정책관이 위원회 총괄…직제 개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수사정책관이 각종 위원회를 총괄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직제 개정안을 마련해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
2022.10.12 09:36
[속보] 신규확진 3만535명…1주 전보다 4196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35명 발생했다. 전 주 같은 요일 3만4731명보다 4196명 감소한 수치다.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2022.10.12 09:32
조국 "과거 돌아간다면 장관직 고사…멸문지화 상상 못해"
'가불선진국' 출간 6개월 기념 영상 공개 "저와 가족 부족한 점 있어…자책·자성"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면 장관직을 맡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헌우
2022.10.12 09:16
오늘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범칙금 6만원
개정 도로교통법 3개월 계도기간 종료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삼거리에서 한 택시가 우회전을 하고 있다./최의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12일부터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횡단 보도
2022.10.12 09:06
서울시, '쌍용차 주가조작 의혹' 에디슨모터스에 417억 보조금
3년간 전기버스 보조금 지급…"평가과정 조사 필요"서울시가 쌍용차 주가조작 의혹을 받는 에디슨모터스에 지난 3년 간 전기버스 보조금으로 417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2022.10.12 08:51
노동·생태 빠진 교육과정 시안…진영 갈등 '첩첩산중'
8일 사실상 공청회 마무리…“진상 조사·관련자 처벌해야”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마무리됐지만 진영 간 교과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며 갈등을 계속되고
2022.10.12 00:00
오늘 오세훈 4기 첫 국감…수방대책·신당역 도마 위
12일 행안위·14일 국토위…쓰레기소각장·TBS·친일 논란도오세훈 서울시장의 네번째 임기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오 시장이 2021년 10월 2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
2022.10.12 00:00
경찰청 인권위원 전원 조기 사퇴…"무력감 느꼈다"
임기 3개월 남아…2008년 광우병 사태 이후 두 번째제8대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돌연 해산했다. 경찰 인권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활동을 종료한 건 이
2022.10.12 00:00
말다툼하던 동료 노숙인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살인미수 혐의동료 노숙인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동료 노숙인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11일 경찰에
2022.10.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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