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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사모펀드] 남양 로펌 선임에 갈등 격화…한앤코 M&A 향방은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 측은 한앤컴퍼니와의 소송을 대비해 로펌 LKB앤파트너스(엘케이비)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사진은 홍 회장이 지난 5월 4일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해 대국
2021.08.21 00:00
5호 펀드 '승승장구'…메타넷티플랫폼 투자한 '어펄마캐피탈' 어떤 곳?
2019년 8월 스탠다드차타드(SC)로부터 분사하며 설립된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의 투자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어펄마캐피탈 홈페이지 갈무리EMC홀딩스 '잭
2021.08.20 00:00
외국인 '셀 코리아'에 삼성전자 '빚투'로 대응한 개미…승자는?
19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400원(-0.54%) 내린 7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남용희 기자삼성전자, 7거래일 연속 하락세…7만3500원
2021.08.19 13:30
통신株, 올해 30% 상승에 배당 매력까지…지금이 매수 적기?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통신 3사를 포함한 코스피 통신업종지수는 31.14% 가량 상승했다. /더팩트 DB올해 통신주 31.14% 상승…기말배당 기대감 높아져[더팩
2021.08.17 12:17
[주간사모펀드] 현대LNG해운, IMM 떠나 HMM 품으로 돌아갈까
국내 사모펀드(PEF)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IMM인베스트먼트는 최근 현대LNG해운 매각을 결정했다. 사진은 LNG 선박. /뉴시스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2021.08.14 00:00
'친족경영' IMM, 당국 '일감 몰아주기' 감시 칼날 피할 수 있을까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논란이 거센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인베스트먼트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지성배 IMM 대표이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2021.08.12 00:00
SK 계열사 넘보는 글랜우드PE, ESG 어부지리 노리나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대표 이상호)가 SK종합화학과 SK E&S 인수전에 발을 들였다.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 홈페
2021.08.11 00:00
[주간사모펀드] 표류하는 남양유업 인수…한앤컴퍼니 소송으로 가져올까
지난달 30일 진행한 남양유업 임시주주총회에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 측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한앤컴퍼니 측 임원들을 경영진으로 선임키로 한 안건 등의 일정이 일제히 미뤄졌다. /윤
2021.08.07 00:00
"코인러 어쩌나" 美 SEC, '가상화폐' 규제 강화 예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이동률 기자비트코인,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24시간) 대비 2.7% 떨어지며 하락세[더팩트│최수진 기자] 미
2021.08.04 07:51
한국투자證, 원티드랩 상장 '꼼수 수혜자'?…알고 보니 지분 보유
3일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 원티드랩이 일반 공모 청약을 마쳤다. /더팩트 DB기재정정으로 뒤늦게 밝힌 지분…상장수수료는 8% 달해[더팩트ㅣ박경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하 한
2021.08.04 00:00
제3의 매수자 등장했나…M&A 결렬 수순 밟는 한앤컴퍼니-남양유업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남양유업 임시주주총회 연기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에 대한 검토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윤정원 기자, 한앤컴퍼
2021.08.03 07:49
쌍용차 인수전 뛰어든 사모펀드 '키스톤PE' 어떤 곳?
전기버스 전문기업 에디슨모터스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는 지난달 30일 쌍용차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쌍
2021.08.01 00:00
[주간사모펀드] 남양유업 매각 대금 안 치른 한앤컴퍼니…'새판 짜기' 제동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대표 한상원)가 남양유업 이사회를 재편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윤정원 기자·한앤컴퍼니 제공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날이 갈
2021.07.31 00:00
HK이노엔 공모 흥행 성공…스틱인베스트먼트 투자 성과는?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8년 에이치케이이노엔에 800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에 보유 지분 250만 주 중 99만 주를 구주매출 방식으로 회수하며 80% 넘는 수익을 내게 됐다
2021.07.30 16:56
카카오뱅크 공모주에 '큰손' 몰렸다…100억 원 이상 투자자 148명
30일 카카오뱅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증권발행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100억 원이 넘는 청약 증거금을 낸 투자자가 148명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
2021.07.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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