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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법 '데이터 3법' 중 처음으로 행안위 통과…금융업계 촉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데이터 3법' 중 하나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더팩트DB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은 반대 의견에 잇단 보류[더팩트
2019.11.27 15:18
우리금융, 후순위채 2500억 원 추가 발행…BIS비율 ↑
우리금융지주는 2500억원 규모의 10년물 원화 후순위채권(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더팩트DB우리금융 "자기자본비율(BIS) 약 86bp 상승할 것"[더팩트│
2019.11.27 11:15
임기 꽉 찬 보험사 CEO들…실적 악화에도 연임 성공하나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허정수 KB생명 사장,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오병관 NH농협손보 사장(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 CEO의 임기가 올해 말
2019.11.26 15:51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금투협회장 출사표 "자본시장 위해 헌신하겠다"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26일 '제5대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대신증권 제공정기승 KTB자산운용 부회장 이어 두 번째 출마 선언[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나재
2019.11.26 14:16
신한금융지주, 이르면 이번 주 '회추위' 연다...조용병 '연임' 무게 쏠려
신한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르면 이번 주 열릴 예정이다. 조용병 회장의 '연임'에 대한 업계의 시각이 우세하다. /더팩트 DB업계, 실적 성과
2019.11.26 11:22
9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4%…전월 대비 소폭 하락
금융감독원은 국내 은행의 9월말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이 전월 말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0.44%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팩트 DB금감원
2019.11.25 16:43
DB손보, 신담보 4종 특약…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DB손해보험이 '뇌전중진단비' 등 신담보 4종에 대한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제공생활밀착질환 관련 신규 보장영역 발굴 노력 인정 받아[더팩트│황원
2019.11.25 16:10
42조 신탁시장 둘러싼 입장차…ELT 허용 놓고 금융위-은행 대립각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고위험 금융상품(DLF 등)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금
2019.11.25 15:22
노후생활 안정 위해…일반형보다 최대 20% 더 받는 우대형 주택연금 출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오는 12월 2일부터 '우대형 주택연금'에 신규로 가입하는 신청자의 월수령액을 일반 주택연금보다 최대 20% 더 지급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갈무리주택금
2019.11.25 13:57
연금계좌 이동 오늘(25일)부터 쉬워진다…금융업계, 고객 유치 치열 전망
앞으로는 금융회사에 한 번만 방문해 연금저축,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같은 연금계좌 간 갈아타기를 할 수 있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25일부터 연금계좌 간 이체절차가 간소화된다고
2019.11.25 00:00
우리은행, 지주 지분 매각 완료…오버행 이슈 해소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 지분 전량 매각에 성공하면서 오버행 우려를 해소했다. /더팩트 DB장기투자자에 시간 외 대량매매로 매각[더팩트|이지선 기자] 우리은행이 우리카드의 지주 자회
2019.11.22 17:44
카카오뱅크, 증자·대주주변경으로 '양날개'…사업 확장 계획은?
카카오뱅크가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하면서 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진은 이용우·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왼쪽부터). /더팩트 DB카뱅 "내년 청년전월세대출 등 신
2019.11.22 11:20
부동산 월세, 앞으로 신용카드 납부 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월세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서비스가 이르면 내년 6월 나온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무관 /더팩트 DBKB국민카드, 카드 매출 대금 수수료 없이 포인트
2019.11.22 00:26
케이뱅크 살릴 특례법·9년 묵은 금소법 법안소위 통과…신정법은 보류
국회 정무위원회는 21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인터넷은행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케이뱅크가 고민을 덜게 됐다.
2019.11.21 20:51
인은법·금소법·신정법, 줄줄이 국회서 논의…금융 업계 '촉각'
국회 정무위원회는 21일 오후 2시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열고 금융위 소관 66개 법안을 포함해 125건의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금융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주요 법안은 신용정보
2019.1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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