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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합당은 지방선거 필망 카드…반대 여론 훨씬 높아"
이언주 "국정 지지·뒷받침이면 필승" 강득구 "지방선거 압승에 정반대 흐름"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6 12:50
한준호, '합당 문건' 유출에 "정청래에 '합당 논의' 의존 불가"
"지선 전 합당 추진 중단해야…긴급 의총 소집 요구"더불어민주당에서 작성된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시나리오' 문건이 유출돼 파장이 이는 가운데,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6일 "이
2026.02.06 11:57
민주 "합당 문건, 작성 자체는 문제 없어…강선우 체포안 자율 대응"
조승래 "문건, 정청래나 최고위에 보고된 바 없어"더불어민주당은 6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시나리오가 적힌 대외비 문건이 유출된 데 대해 "문건 작성 자체로 문제가 있다고 보진 않는
2026.02.06 11:26
오늘(6일) 남부내륙철도 첫 발…與 "지방 주도 성장 본격화"
정청래 "경남 내륙 관광 활성화 기대" 한병도 "먼 거리 정책 지원 가중 법제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6 11:20
정청래, 혁신당 합당 검토 문건 유출 논란…"책임 묻겠다"
혁신당 "통지나 협의 전혀 없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정채영·이하린
2026.02.06 11:05
송언석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져 부실" 특검 거듭 촉구
"與 공천 과정 자체 일절 언급 안 해" "개인 비리로 축소하는 '부실수사' 의심"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공천헌금 의혹 관련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2026.02.06 09:55
'불통' 질타받던 정청래…합당 국면서 꺼낸 뒤늦은 '경청'
의견 수렴 나선 정청래…초선부터 중진까지 연쇄 회동 경청 행보에도 당내 시선은 '싸늘'…'선 제안·후 청취' 비판 여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관련한 당내
2026.02.06 00:00
"직 걸겠다" 배수진 친 장동혁…'신의 한수' 될까
"정치 생명 걸어라" 역공…반격 기회 "대표 입장에서 손해 볼 것 없어" 친한계 반발…더 큰 내홍 계기 될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당원 투표 결과에 따라 의원직까지 내려
2026.02.06 00:00
정청래 만난 與 초선들 "합당으로 인한 당 분열 막아야"
정청래 "합당 긴급 제안은 송구스러워" 이재강 "1차 총회도 합당 논의 중단이 중론"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선의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2026.02.05 18:32
與, 공소청 '보완수사요구권'만 부여…중수청 수사 구조 일원화
중수청 수사 범위 9대→6대 범죄 축소 중수청장, 법조·수사 경력 15년 이상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
2026.02.05 16:37
'위안부 피해자법' 상임위 통과…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명예훼손 금지 조항도…법사위·본회의 남아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는 5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처벌하도록 하는 '위안부 피해자법'을 의결했다. 사진은 평화의
2026.02.05 16:24
국힘, 지선 경선룰 '당심 50·민심 50' 유지
"굳이 변경할 필요 없지 않나 생각" 지역별 차등 적용도 없어…"실익 없다 결론" 중앙당 공천 관할 범위 확대국민의힘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존 경선룰을 유지하기로 했
2026.02.05 16:08
장동혁, 사퇴 압박 정면 돌파…"요구자도 책임져야"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받아들일 것" "전당원 투표 통해 당원 뜻 물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2026.02.05 15:05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 요구 있다면 전당원투표 할 것"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내일까지 누구라도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그에 응하고 전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 뜻을 물어 당원께서 사퇴·재신임 (하라
2026.02.05 14:22
[속보] 장동혁 "당대표에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최종적으로 당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최고위원회의 최고위원들이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최종 결정한 결정을 두고 그 모든 책임을 당 대표에게 정치적 책임을 물
2026.02.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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