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조국혁신당 독자생존 가능할까…신장식·조국 케미 '주목'
신임 지도부, 27일 국회에서 첫 행보 개시 신장식,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지명 당원 이탈·민주당과 관계설정 등 과제 산적조국혁신당의 신장식호(號)가 공식 출항했다. 사진은
2026.07.28 00:00
'신천지 공방'에 멈춘 정책 경쟁…與 전대 피로감 확산
정청래 "해당행위…근거 없으면 중징계" 김민석 "신천지 수사 협조·30일 자율정리" "검증 어려운 논란…전대 피로감 커져"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둘러싼
2026.07.28 00:00
내분 '외부'로 돌리는 장동혁…'당원 권한 강화' 돌파구 될까
윤리위원 연쇄 사퇴 속 징계 절차 개시 '당원 권한 강화' 쇄신안 구상 선관위 공세로 외부 시선 돌리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리더십을 뒤흔드는 당내 공세와 중앙윤리위원회 내부
2026.07.28 00:00
與 최고위원은 '생존' 보증수표?…총선 공천 상관관계 보니
민주당 최고위원, 총선 시기 공천 확률 높아 선명한 계파전에 '생존 갈구' 움직임 분석도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경쟁률이 치솟은 배경에는 2028년 총선 공천
2026.07.27 21:06
국힘 윤리위,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
'무소속 한동훈 지원·부의장 낙선 종용·신체 접촉' 심의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가 27일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
2026.07.27 18:14
[속보] 국힘 윤리위,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sum@tf.co.kr
2026.07.27 17:35
정청래 "민주진보 진영, 다음 대선서 '단일 후보' 내는 게 정답"
"내란 겪고도 대선 과반 득표 못 해" "김민석 '신천지 개입설'은 해당행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오른쪽)는 27일 "다음 대선에선 범민주·진보 진영이 단일 후보를 내
2026.07.27 17:06
민주, 윤석열 공선법 1심 당선무효형에 "국힘이 책임질 차례"
"탄핵 전 이미 대통령 자격 없었다" "397억 원 선거비용 반환해야"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당선무효형 선고를 계기로 국민의힘의 사과와 선거
2026.07.27 16:42
장동혁 "선관위 해명 못하면 부정선거…재선거 선언하라"
선거소청 구두변론 출석 "선관위 문제 사죄할 마지막 기회" "모든 자료 가진 선관위 스스로 입증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
2026.07.27 15:29
신장식, 국회의장 만나 "검찰개혁, 이번 주가 분수령"
27일 혁신당 신임 지도부와 조 의장 접견 개헌특위·정개특위 가동 촉구…"골든타임"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등 신임 지도부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2026.07.27 13:34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53일 만 복귀…"새롭게 시작"
신장식 "정책적 역량 극대화"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가 27일 조국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다. 사진은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가 지난달 4일 오전 경기
2026.07.27 12:10
정성호, 법사위서 사의 표명…"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건강 매우 안 좋아…靑 참모들과 의논하던 차"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7일 "큰 틀에 있어서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2026.07.27 11:32
국힘, 권영진 멱살 사태에 "제명 포함 최고 징계 필요"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회부"…최고수준 징계 공감대 "유야무야 끝나면 제2·제3 사태 우려…무관용 원칙 적용"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
2026.07.27 11:27
신장식 혁신당 대표, 취임 첫 행보로 '검찰개혁 완수 상황실' 설치
27일 최고위원회의 발언 "검찰개혁, 국민의 눈으로 감시"신장식 신임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검찰개혁 완수 상
2026.07.27 10:54
양향자 "내 선거 써먹자는 이기심에 이중당적 방치 안 돼"
"이중당적 방치, 극단정치 부추겨"…당원주권보호3법 제안 "방치하면 더 과격한 후보·편향된 정치만 살아남을 것"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7일 "극단 정치의 뿌리에 이중 당적
2026.07.27 10:5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