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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침묵은 방조였다"…조국혁신당 성비위 피해자의 증언
혁신당 성비위 피해자 인터뷰 ② "진실보다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사람이 더 환영받아" "침묵, 애당심 척도로 평가돼선 안돼"조국혁신당 내부 성비위 피해자 A 씨는 사건 접수 이
2025.05.13 00:00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조국혁신당, 성비위 피해자 보호해야"
"피해자 침묵 막으려면 2차 가해자 징계 나서야"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와 당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장윤석 기자[더
2025.05.12 22:13
우 의장, 이옥선 할머니 조문…"진실·기억·정의 뜻 함께하겠다"
SNS에도 "역사적 진실 왜곡 시도에 맞서겠다"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영정에 헌화하고
2025.05.12 21:27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접수 한 달만…조사위원회 구성
1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서 확정 외부 전문가 중심 위원회 구성 예정조국혁신당이 당 고위 핵심 당직자들이 가해자로 지목된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조사위원회를 꾸리기로 결정했다. /박
2025.05.12 17:53
민주 초선들, '조희대 특검법' 발의…"사법부 불신 초래"
조희대 내란 행위 가담 의혹도 수사 대상에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대법원의 이재명 대통령 후보 사건 파기환송 결정을 둘러싼 절차적·정치적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2025.05.12 17:31
[단독 인터뷰] "연봉 협상? 성희롱·추행만"…조국혁신당 성비위 피해자의 증언
혁신당 성비위 피해자 인터뷰 ① "피해자 보호도, 사과도 없었다" "'연대 반대' 의원 실명 공개하길"조국혁신당 고위 핵심 당직자에게 성희롱·추행을 당한 A 씨는 사건 이후 당
2025.05.12 00:00
민주 "국힘, '후보 강탈 쿠데타' 실패로 막 내려"
"내란 2인자가 내란 동조 후보 자리 빼앗으려던 것이 본질"한민수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국민의힘 '후보 강탈 쿠데타'가 실패로 막을 내렸다. 당원 투표
2025.05.11 10:02
[단독] 조국 '없는' 혁신당, 성비위 방관…피해자들 "2차 가해 고통"
일부 의원들, '정치공세' 몰이 "사건보다 당의 방관이 더 고통스러워" 조국의 침묵, 피해자들에겐 상처조국혁신당 고위 핵심 당직자들이 가해자로 지목된 성비위 사건의 피해자들이
2025.05.11 00:00
민주 "尹 대리인에 대선 후보 상납…막장 같은 경선 사기극"
"대선 포기 선언하고 자진 해산하길"국민의힘이 김문수 대선 후보의 후보 자격을 취소하고 한덕수 무소속 후보를 새로운 후보자로 선출하는 절차를 마무리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폭력으로 대
2025.05.10 09:36
[단독] 법무법인 A, 조국혁신당에 내용증명…"성폭력 가해자 전문 아냐"
법무법인 '명예·신용훼손' 내용증명 발송 "혁신당 기본적 예의도 지키지 않아"조국혁신당 성비위 피해자 측이 조사기관으로 선정했던 법무법인이 혁신당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신용훼손을
2025.05.10 00:00
'전국위·전대' 가처분 효력 정지, 국힘 단일화에 미칠 영향은
9일 가처분 결과 나올 전망 인용 시, 단일화 무산 가능성↑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의 한 카페에서 단
2025.05.09 10:00
"피해자 조력자 될 것"…백선희, 혁신당 성비위 사태 해법 제안
2차 가해 차단·입법 활동 약속 "고통스럽지만 멈추지 않겠다"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당내에서 발생한 비위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서
2025.05.09 09:25
국힘, 진흙탕 싸움 자처…강제 단일화 강행 이유는
단일화 압박 높이는 국힘 시너지 효과 스스로 절감했단 지적 명분은 '당심'이지만 약하다는 비판도국민의힘이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문제를 두고 김문수 당 대선 후
2025.05.09 00:00
민주, 한덕수 '허위사실공표·명예훼손 혐의' 고발키로
"'광주사태' 표현 물타기, 배우자 무속 의혹 부정" "왜곡된 역사관, 대통령 자격 없어"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를 허위사실공표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
2025.05.08 11:18
황명필, 권성동 직격 "그 따위로 정치 하지 마라"
"국민의힘 당내 내란 이어가" "한덕수에 바칠 경선 왜 했나"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 김문수 후보에게 단일화를 압박중인 권성동 원내대표를 겨냥해 "정치를 그 따위로 하지 말라
2025.05.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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