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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강화 '거리두기' 나선 與…부동산 민심·당정관계 시험대
정부, 보유세 강화 시사했지만 與 '선 긋기' 개혁입법 '온도차' 이어 당정관계 또 시험대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2025.10.21 00:00
이도 저도 아닌 장동혁의 '尹 면회'…전략일까 자충수일까
"尹 면회, '숙제'하듯 처리"…양쪽서 비판 나와 "어정쩡하게 '눈치 보는' 행보…전략이자 한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놓고 정치권에서 갑론을박이다. 2
2025.10.21 00:00
장동혁 "與 사법개혁, 李 재판 영원히 묻어두겠단 속셈"
"이재명의,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에 의한 대법원" "언론 개혁은 전 국민 입틀막하겠다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2025.10.20 16:45
與 "허위조작정보 유포 시 '최대 5배' 징벌배상 도입"
與 언개특위, 허위조작정보 근절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방미통위 과징금 부과 가능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20일 허위조작 정보 근절을 위한
2025.10.20 16:10
與, 대법관 14→26명 증원…재판소원법 공론화 추진키로
"현·차기 정권이 대법관 균등하게 임명 구조" "판결문 공개 확대, 2000년 8월부터 소급 적용"백혜련(왼쪽) 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2025.10.20 15:49
[속보] 與 사개특위 "대법관, 3년 동안 4명씩 26명으로 증원"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김시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20일 대법관 수를 기존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마련했다. 공포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시행되며 이
2025.10.20 14:36
우 의장, 포르투갈 케이블 전차 사고 한국인 부상자 위로 방문
"빠르게 회복해 하루빨리 일상 돌아갈 수 있길" "언제든 도움 요청하면 지원 아끼지 않을 것"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성 프란시스쿠 샤비에르 국립병원을
2025.10.20 14:06
송언석 "李 취임 동시에 레임덕…리더십 부재"
"집권여당 대놓고 李 무시" "정부, 따로국밥 오합지졸 형태" '尹 면회' 장동혁엔 "문제 느끼지 못해"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요즘 시중에 취임덕이라는 말이 돌고
2025.10.20 11:50
전현희 "'나경원 방지법' 발의…이해충돌성 위원회 간사 선임 차단"
"羅, 본인 이해충돌 사안에 물타기 하지 마라" "남편이 국감 출석…나경원 명백한 이해충돌"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
2025.10.20 10:43
與, 허위조작정보대응특위 구성…부동산 대책지원TF도 설치
20일 언개특위 발표 맞춰 비상설특위 구성 부동산대책지원TF, 10·15 대책 후속조치 논의더불어민주당이 20일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를 논의할 부동산
2025.10.20 10:40
이준석, 尹 만난 장동혁에 "심각한 오판…태극기 부대 품 벗어나야"
"국힘, 尹 영향력 과감히 끊어내야" "문 어게인과 윤 어게인의 대결"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심각한 오판"이라고 지적했다
2025.10.20 10:06
野 박정훈 "김현지, 李 사법리스크 때마다 휴대전화 교체"
국감 첫날에도 휴대전화 바꿔 "증거인멸 여지 충분…국감 출석해 밝혀야"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이 대통령의 주요 사법리스크가 터질 때마다
2025.10.20 09:52
장동혁 尹 면회에…정청래 "위헌정당 해산심판 머지않아"
"국힘 법사위원들, 회의 방해 시 국회선진화법 위반 형사고발" 이날 사법개혁안 공개…재판소원법, 지도부 차원서 발의키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가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
2025.10.20 09:40
국힘 "10·15 부동산 대책은 테러…국민 공황 사태"
"586식 경제 실험, 혹독 대가 치를 것" "시장 배신한 대가는 정권 몰락"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2025.10.20 09:15
"30년 가까운 숙원"…국회, 3급 보좌관 신설 논의 속도 붙나
'최고 직급' 현행 4급 → 3급으로 상향 조정 "행정부 견제·인재 유출 방지·처우 개선" 취지국회 보좌진의 최고 직급을 현행 4급에서 3급으로 상향하는 법안이 최근 발의됐다.
2025.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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