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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김병준, 한국당 '우경화' 일축…"고쳐나가고 있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고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우경화 논란을 일축하며 "과거의 잘못으로부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고 많은 것을 고쳐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9.02.25 15:45
[여기는 베트남] '북미회담' D-2, 현지인들 어떻게 생각할까? (영상)
베트남 현지인들이 25일 북미정상회담 주요 장소가 밀집한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근처에서 <더팩트> 취재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하노이(베트남)=이원석 기자"좋은 결
2019.02.25 15:08
靑 "북·미, 종전선언 합의 가능성 있다…어떤 형식이든 환영"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의제와 관련해 북미 간 종전선언 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9월 19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2019.02.25 13:51
탁현민 "김정은 열차 이동, 北 의전팀의 탁월한 선택"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25일 SNS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열차 이동을 두고 "북측 의전팀의 탁월한 선택"이라고 호평했다. /남윤호 기자"정상의 이동만으로도 이미 화제를
2019.02.25 12:19
文의장·여야 5당 25일 회동…국회 정상화 논의할 듯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탈출구를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와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
2019.02.25 07:06
[허주열의 정진기(政診器)] '김경수 구하기' 민주당 '뺄셈 정치' 그림자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김경수 구하기'에 야당과 법원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드루킹과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김경수 경
2019.02.25 05:00
[TF인터뷰] '언니가 간다' 김수민 "홍카콜라 뛰어넘을 때까지"
바른미래당 유튜브 공식 채널로 방송되는'언니가 간다'는 김수민·권은희 의원이 2030세대 소통을 중점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언니가 간다' 갈무리'2030세대 취향 저격'에
2019.02.25 05:00
[신진환의 '靑.春'일기] '환경부 리스트' 논란, '적폐 청산'의 족쇄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개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청와대 제공미리 밝혀둡니다. 이 글은 낙서 내지 끄적임에 가
2019.02.25 05:00
[여기는 베트남] 김정은-트럼프 티셔츠 '인기 만점'…설렘·긴장 공존 (영상)
일본인 관광객들이 24일(현지 시간) 길거리 옷가게에서 판매하는 김정은-트럼프 티셔츠를 입어보고 있다. /하노이(베트남)= 임세준 기자회담 주인공 없지만 분주한 하노이[더팩트ㅣ하
2019.02.25 00:10
조국 "3·1운동은 100년 전 선조들의 '촛불혁명'"
24일 조국 민정수석은 '만세하라 2019' 캠페인에 참여해 "3·1운동은 100년 전 선조들이 벌였던 '촛불혁명'이었다"고 말했다./조국 수석 페이스북 갈무리'만세하라 2019'
2019.02.24 20:53
오세훈, 황교안 작심 비판 "'태블릿PC 조작설' 편승은 지도자 결격사유"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는 24일 '태블릿 PC 조작설 가능성'을 언급한 황교안 후보를 향해 "지도자 결격 사유"라며 비판했다./임세준 기자지지율 3위 "우려스러운 수준 아
2019.02.24 17:47
박원순 등 시·도지사 15명 '5·18 망언' 규탄…한국당 소속 단체장 불참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의 광역단체장들이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을 비판하고 나섰다./뉴시스"5·18 폄훼는 민주주의 부정하는 일" 입장문 발표[더팩트|문
2019.02.24 16:42
김정은 전용열차로 어제 평양서 출발…베트남도 '친선방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친선방문을 위해 23일 평양을 출발해 전용 열차를 타고 하노이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부인 리설주 여사 언급 없어…하노이까지 '육
2019.02.24 11:30
[TF이슈] 이언주 "5·18 왜곡 처벌은 '파시즘'"…당과 또 '엇박자'
바른미래당이 '5.18 왜곡 처벌법'에 공동 발의한 가운데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반대 의사를 갖는 것 자체를 억압하는 것은 파시즘"이라고 비판했다. /이동률 기자바른미래당,
2019.02.24 00:05
여야, 4대강 보 해체 놓고 격돌… "국민 재앙" vs "자연성 회복"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위원회가 지난 22일 4대강 사업으로 금강과 영산강에 건설된 5개 보 중 3개 보를 해체 또는 부분해체 하는 안을 정부에 제시한 것을 놓고 여야가 극명한 시각
2019.02.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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