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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국토위 승계? 상임위까지 이야기할 상황 아냐"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김진애(오른쪽) 열린민주당 의원의 사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사진은 김 의원과 의원직 승계예정자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남윤호 기자"의원직
2021.03.24 12:01
김태년 "오세훈은 극우, 박형준은 비리 의혹 엽기적 수준"
더불어민주당 보궐선거 선대위 지도부는 24일 야당 후보에 대한 강한 공세를 퍼부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대화하는 김태년, 이낙연 상임선대위원
2021.03.24 11:16
박영선 "'MB 황태자' 오세훈 내곡동 투기 의혹, LH사태 원조격"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사건은 LH사태의 원조격"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23일 국회 열린민주당 예방을 마친 뒤 취재진들
2021.03.24 09:39
보선 직후 '야권 정계개편' 주목…'오세훈' 중심으로?
23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확정되면서 국민의힘 중심 야권 정계개편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새롬 기자김종인, 비대위 연장 "가능성 제로
2021.03.24 05:00
文대통령, 'AZ 백신' 접종…안전성 우려 잠재울까
문재인 대통령이 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3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백
2021.03.24 00:00
박영선 "내곡동 땅" vs 오세훈 "도쿄 아파트"…부동산 공방 격화
23일 야권 단일화 결과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양자 대결이 확정됐다. /이새롬 기자'정권심판론' 힘 실릴까…샤이 진보 등 변수 관
2021.03.24 00:00
정의당, 신임 대표 여영국 선출…"양당 이익동맹 맞설 것"
정의당은 23일 오후 신임 당 대표로 여영국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여 신임 대표는 "동지들의 꿈을 길잡이 삼아 흔들리지 않고 가겠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89.5%의
2021.03.23 21:25
류호정, 임종석 향해 "박원순 추억은 '낭만' 아닌 '낭패'"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23일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라고 밝힌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 "'몹쓸 일'이 있었고, 아직 고통을 겪는 피해자가 있다"고 지적했
2021.03.23 20:49
"어떤 걸 믿어야 돼?"…야권 단일화 전 퍼진 '지라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후보로 결정된 가운데 정치권엔 수많은 '지라시'가 돌았다. 지난 15일 비전발표회에 나선 두
2021.03.23 16:19
靑, 文대통령 'AZ 백신 접종' 후 바로 업무복귀…"편안한 상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주사를 맞고 있다. /청와대 제공문 대통령 "간호사가 주사 잘 놓아 전혀 아프지 않아"[더팩
2021.03.23 15:05
안철수 "똑 부러지게 일하고 싶었는데…졌다"(영상)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야권 단일화 결과에 승복했다.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는 안 대표. /국회=이새롬 기자"짧지만 긴 시간…야권 전체 분위기
2021.03.23 14:57
박영선, 성일종·이준석 등 고소…"日 아파트, 야스쿠니신사와 반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야당의 도쿄 아파트 비판에 대해 "야스쿠니신사와는 반대 방향이어서 신사 자체가 보이지 않는 위치"라고 반박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
2021.03.23 13:59
오세훈에 패한 안철수, 국민의힘과 합당 약속 지킬까?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의 단일화에서 패배했다. 안 대표는 지난 16일 단일 후보 여부와 상관없이 국민의힘과 합당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지
2021.03.23 11:31
박영선 "나는 서울의 미래, 오세훈은 낡고 실패한 시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야권 단일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데 대해 "서울의 미래 박영선 시장이냐, 낡고 실패한 시장이냐의 구도"라고 말했다. 이날
2021.03.23 11:24
'야권 단일 후보' 오세훈 "가슴 한켠 돌덩어리 거둬내…모든 것 바쳐 승리"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23일 "마지막까지 성원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회=이새롬 기자"어떤 거대 조직도 분노한 민심 이길 수
2021.03.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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