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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치경찰위원회, 공식 활동 전개... 수도권 최초 출범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가 17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지/인천시 제공"안전한 인천 ‧ 행복한 시민 ‧ 함께하는 자치경찰 될 것" [더팩트ㅣ인천= 김재경기자] 인
2021.05.17 16:22
[속보] 인천 노래주점 토막살인 피의자 신상공개…34세 허민우, 술값 시비
인천경찰청은 17일 오후 3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강법)에 따른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허씨의 얼굴과 실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인천경찰청
2021.05.17 15:28
인천 노래주점 실종자, 토막 시체로 발견…'모르쇠 일관' 업주 자백
인천 중부경찰서는 12일 "부평구 철마산 중턱 수풀에서 실종된 피해자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경찰, 인천 철마산 중턱서 절단 사체 발견[더팩트ㅣ윤용민 기
2021.05.13 07:38
눈 수술 사흘 만에 운전대 잡은 50대…4살 딸 엄마, 스쿨존 건너다 참변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가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상 치사 혐의로 A(54)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동률 기자경찰, 민식이법 적용… 구속영장 신청[더팩트ㅣ윤용민
2021.05.12 22:20
인천 노래주점 업주, 토막살인 계획했나…대형 쓰레기봉투·락스 발견
인천 중부경찰서는 12일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노래주점 업주 A(3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더팩트DB혈흔 검출에도 범행 일체 부인…시신 발견 안돼[더팩트ㅣ윤용민
2021.05.12 13:02
[이슈 추적] 스카이72 잔디 구매처는 '우렁이 농장'?...수상한 거래 의혹
회사 직원이 대표로 있는 업체와 이상한 거래 포착…'비자금 창구' 의혹[더팩트ㅣ인천=김재경·차성민기자] 수도권 최대 규모의 '스카이72' 골프장 운영권을 둘러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2021.05.07 14:00
"친누나 살해 후 유기 남동생에게 사형을…" 국민청원 10만명 동의
6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친누나를 흉기로 25번 찔러 살해하고, 농수로에 4달 간 시체 유기 및, 고인을 사칭한 남동생에게 사형을 구형해주십
2021.05.06 15:27
"부모에게 하고 싶은 말 없냐" 묻자…'누나 살해' 남동생 '침묵'
남해인 인천지법 판사는 2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를 받는 윤모(27)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영장을 발부했다. /인천=임세준 기자법원 "도망
2021.05.03 05:00
[단독]방역수칙 위반 '기공식'에 '5인 이상' 밥 사준 강화 군수
강화군청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강화군 기독교 역사 기념관' 기공식 현장에 사람들이 모여있다./강화군 제공인천시 "기공식 방역수칙, 업무추진비 집행 등 조사"[더팩트ㅣ인천=차성
2021.05.02 08:00
[단독] "누나하고 연락하고 있어"…'석모도 농수로 살인사건' 20대, 실종신고도 막아
인천 강화경찰서는 30일 '강화도 농수로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A(20대 후반)씨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해 집중 추궁한 끝에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
2021.04.30 13:36
실종신고 왜 없었나…'석모도 농수로 살인사건' 20대 동생 범행 자백
인천 강화경찰서는 30일 '강화도 농수로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A(20대 후반)씨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해 집중 추궁한 끝에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
2021.04.30 11:21
'강화도 농수로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남동생 체포…범행 부인(종합)
인천 강화경찰서는 29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경찰, 사건 경위 조사 중[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강화도 한 농수로에서 흉기
2021.04.29 19:31
범인은 그 사람이다…강화도 농수로 살인사건, 치정극 가능성에 무게
인천 강화경찰서는 29일 "통신·금융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의미있는 단서를 찾아 유력 용의자의 행적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건 현장. /뉴시스경찰, 통신·금융 기록 분석…피
2021.04.29 16:44
타인 명의 이용해 150억원대 '묻지마 밀수' 일당 검거
사업체의 명의를 빌려 중국에서 가짜 비아그라와 의류 등 시가 150억원 상당을 밀수입한 화물운송주선업자가 세관에 적발됐다. 사진은 밀수개요도(제공=인천본부세관)[더팩트ㅣ인천=차성민
2021.04.29 14:37
인천시, 해양쓰레기 수거에 팔 걷어…쓰레기 3톤 수거
인천시는 그간 접근하기 어려웠던 무인도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옹진군 상공경도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인천
2021.04.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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