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전체기사
정읍시, 연구특구 기관들과 지역발전 머리 맞대
지역발전·국가예산사업 발굴 협력 방안 집중 논의김형우 부시장은 “협력사업 발굴과 R&D 지원, 기술사업화, 기업육성과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으로 지역사
2023.03.17 13:40
대전교육청, 영재교육대상자 1680명 선발
69개 기관서 수학 및 과학통합·정보·발명과정 운영…무상교육대전시교육청이 올해 영재교육대상자 1680명을 뽑는다. / 더팩트DB[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영
2023.03.17 13:39
정읍시, 올해 4억3000만원 투입 '빈집 164동' 정비사업 추진
최대 350만원 '빈집' 철거비 지원, 범죄 등 안전사고 예방 ‘기대’정재희 건축과장은 “농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2023.03.17 13:37
공주시, 모든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별도 가입절차 없이 1년 혜택,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공주시 자전거 보험 홍보 이미지./공주시[더팩트 | 공주=최웅 기자] 충남 공주시는 안전한 자전거 사용과 쾌적한 친환경 이미지
2023.03.17 12:51
부산도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20일 해제…의료기관은 유지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도 의무 해제오는 20일부터 부산에서도 대중교통수단과 벽·칸막이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 대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더팩트DB[더팩트
2023.03.17 12:14
부산시의회, 원전 내 건식저장시설 영구화 반대 결의안 채택
임시저장시설 운영기간 특별법 명시 등 촉구부산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시의회[더팩트ㅣ부산=김신은 기자] 부산시의회가 원전 수명연장 일방 추진 및 건식저장시설 영구화 반대 촉구
2023.03.17 11:59
생후 76일만에 영양결핍으로 숨진 아기…이름도 없었다
20대 친모, "양육 경험 부족해 숨질 줄 몰랐다"생후 76일 된 아기를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구속됐다. 사진은 기사와 상관 없음./픽사베이[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
2023.03.17 11:30
망상에 빠져 전 여자친구 살해 시도한 30대…징역 13년
대구지방법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형사12부(부장
2023.03.17 11:28
농협, 천안시에 공무원 제휴카드 적금기금 1억8500만원 전달
지난해 공무원 복지카카드 및 보조금카드 사용금액 0.1~1% 적립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지난해 공무원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기금 1억8500만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 농협천안시
2023.03.17 11:26
아산시, 3년 만에 '동남아 소비재 전략무역사절단' 파견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 130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아산시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동남아 소비재 전략무역사절단'을 3년 만에 파견했다. 사진은 베트남 수출상담회 모습. / 아산시[
2023.03.17 11:25
“시끄러워”… 층간소음에 이웃집 불 지르려 한 60대 검거
경찰 로고 이미지 /더팩트 DB[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층간 소음을 이유로 이웃집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17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전
2023.03.17 11:24
천안 공사장 3명 사망 사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안돼
공사대금 16억원...노동청, 작업 중지 명령 내리고 원인 조사 착수천안 한 공사장 옹벽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 천안서북소방서[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2023.03.17 11:23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264명…‘배상’도 ‘사죄’도 없이 세상 등지고 있어
시민모임 “임기 한정된 정부의 일방적 구상권 포기는 국민주권 헌법정신 정면으로 위반”일본군 성노예 동원 관련 자료 사진./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더팩트ㅣ광주=박호재 기자] 윤석열 대통
2023.03.17 11:21
5·18기념재단 "전두환 상속재산 엄정한 수사 '검은 돈' 환수"
전두환 손자 우원씨 잇단 가족범죄 폭로...상속재산 추징할 수 있는 '추징 3법' 통과시켜야5·18기념재단은 전두환 손자 우원씨의 가족범죄와 검은돈 폭로를 계기로 엄정한 수사와 추
2023.03.17 11:17
연못에 뛰어들어 시민 생명 구한 40대 경찰 간부
남교모 경위(45)가 연못에 빠진 시민을 구하고 나오고 있다./경주경찰서[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의 한 연못에 차가 빠져 고립된 40대 여성을 경찰 간부가 직접 연못에
2023.03.17 10:35
<
7841
7842
7843
7844
7845
7846
7847
7848
7849
7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