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전체기사
"네 아내가 불륜 중"...제자 부인 살해한 60대 남성, 범행 직후 제자와 통화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A(69) 씨가 13일 전주교도소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뉴시스"억울하다" 유서 남기고 전주교도소서 극단 선택…'공소권 없
2021.09.14 08:34
올 추석, 과일 채소 ‘내리고’ 소·돼지고기 ‘오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과일 채소 등 농산물 가격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추석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수완동 대형마트에서 주부가 과일을 고르고 있다. / 사진=이병석 기자
2021.09.14 07:33
안동 방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법치와 공정 바로 세우겠다"(종합)
윤석열 전 총장은 경북 안동지역 첫 방문지로 코로나19 백신 생산 현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찾았다. 이는 방역 민생안정의 적임자임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안동=이민
2021.09.13 23:38
정읍 친일 작가 논란 전봉준 장군 동상 철거 '역사 속으로'
정읍시는 동상의 철거와 이전, 보관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13일 철거했다. 동상은 이동과정에서 훼손을 막기 위해 포장 작업을 거쳐 15일 정읍시립박물관에 보관할 예정이다. 동상이
2021.09.13 19:35
"기저질환 없었는데"…건강하던 30대 청년, 화이자 맞고 또 숨져
13일 광주 광산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뒤 쓰러져 치료를 받던 30대 남성 A씨가 전날 오후 11시 22분께 사망했다. /이동률 기자보건당국, 인과성
2021.09.13 19:34
[단독] ‘부모 찬스?’ 박한일 전 해양대 총장 아들, 미성년 신분으로 논문 제1저자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학교 총장/한국해양대 제공내년 치러질 부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의 아들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급 국
2021.09.13 17:45
조규일 진주시장 "상습 교통체증, 불편 사항 해소 해주오"
조규일(왼쪽) 진주시장이 국토부를 찾아 지역내 상습 교통체증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진주시 제공옛진주IC 회차지 개방, 진주~사천 간 국
2021.09.13 17:39
또 절도...전과 10범 50대 여성 징역 3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상오)는 백화점 등에서 수차례 지갑, 가방 등을 훔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상 절도)로 기소된 A씨(58)에게 징역 3년을 선
2021.09.13 17:20
오태완 의령군수, 국토부 방문 국도20호선 조기 추진 논의
오태완 의령군수가 13일 국토부를 방문해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사업 조기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의령군 제공[더팩트ㅣ경남=이경구 기자]오태완 의령군수는 13일 국도 2
2021.09.13 17:07
전북도 등록문화재 1·2호에 '전주고·풍남초 강당' 지정
전주고등학교 소강당과 풍남초등학교 강당이 올해 신설된 전북도 등록문화재 제1호와 2호로 지정됐다. /전주시 제공근대 학교 건축의 건축적 양식 잘 보여줘...역사적·건축학적 가치 인
2021.09.13 17:02
거창군, 관광택시 운영 구석구석 관광상품 개발
거창군은 13일 택시업계 대표들과 거창투어 관광택시 운영을 위한 간담회 모습/거창군 제공[더팩트ㅣ거창=이경구 기자]경남 거창군이 내년부터 소규모 개인여행객 유치를 위한 거창투어 관
2021.09.13 16:58
익산시, 백제 유적지서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이벤트
전북 익산시가 지역에 있는 백제유적지를 비롯한 주요 여행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를 3개월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익산시
2021.09.13 16:42
부산교육감 후보들 경쟁 '후끈'…보수 후보들 지지 선언 잇달아
부산지역 학부모 연합회 대표 100명은 13일 부산 중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하윤수 전 부산교대 총장의 지지를 선언했다. /부산지역 학부모 연합회 제공.하윤수VS박한일 경쟁 구도…
2021.09.13 16:41
해남군청사 신청사로 이전 완료...13일부터 업무 시작
해남군이 신청사 이전을 하면서 개청식을 개최하고 명현관 군수(가운데)를 비롯 군 의원들과 군 직원들이 신청사 정문 앞에서 새로운 도약의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더팩트
2021.09.13 16:07
중국산 안경테가 고가 독일산으로...원산지 속인 업자 덜미
안경다리에 독일산(MADE IN Germany)으로 거짓 표시된 모습./대구본부세관 제공[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중국산 안경테를 값비싼 독일산 등으로 표시해 시중에 유통한 업자
2021.09.13 16:05
<
10361
10362
10363
10364
10365
10366
10367
10368
10369
10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