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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지도가 폭력 되고 훈육이 학대되는 현 상황 바꿔야"
"교육청과 교육부 대책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가 나서 관련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23.08.06 17:48
교육부 "서이초 '연필 사건' 사실…생활지도 어려움 겪어"
서이초 교사 사망 진상규명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전교조 "교사들 생존권 요구에 빈껍데기로 답해"최근 서울 서이초에서 사망한 교사의 학급에서 연필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2023.08.04 14:37
교총 "교원 99%, 학생 문제행동 제지 불가능"
교육권 보장 현장 요구 긴급 기자회견 사채 담임에 떠넘기고 얼굴에 침 뱉기99%의 교사가 학생 문제행동을 제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국
2023.08.03 15:19
'서이초 발언 논란' 카이스트 교수 "표현의 자유 존중돼야"
SNS활동 중단 뜻도 밝혀카이스트 교수가 서이초 교사의 사망 원인이 학부모 민원 탓이라는 유언이 없다는 SNS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서이초 교사 추모와 공교육 정상화를 촉
2023.08.03 14:14
전교조 "유아교육법에 교사 생활지도 명시해야"
전교조는 2일 "유아교육법에 교사의 생활지도 범위를 명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며, 재발 방지 대책 의견조
2023.08.02 17:26
학부모 교사 직접 전화 막는다…사전예약제 추진
2학기부터…학교 민원대기실 운영·문제학생 '출석정지'·2학기부터 학부모가 교사에게 직접 전화하거나 면담을 하려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일 서울 종로구
2023.08.02 14:35
'교권확립 고시' 2학기 적용…교육부 "신속 진행"
교사의 생활지도 범위와 방식 등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고시가 2학기 중 학교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 극단적 선택을 한 서이
2023.08.01 18:13
서이초 교사 유족 "SNS 사진 고인 아냐"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서이초 교사의 사진에 대해 유족이 고인의 사진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인의 사촌오빠 A씨가 블로그에 올린 사진. /A씨 블로그[더팩트ㅣ장
2023.08.01 13:42
교총,'몰래 녹음' 주호민 엄벌 요청…"증거 채택 말아야"
'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선처도 요청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들의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아동학대 정황을 파악하려던 것이 드러나며 교사 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뉴시스
2023.08.01 13:40
서이초 교사 추모 대규모 집회…"아동학대법 개정하라"
집회 측 추산 3만여 명 참석 교육권 보장·안전한 교육환경 촉구전국 교사들이 극단 선택으로 숨진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는 집회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서이초 교사 추모와 공교육 정
2023.07.29 18:31
서이초 교사 유족 "경찰은 개인 문제 몰고 학교는 은폐"
경찰, 사건 초기 "학부모 마찰 없어" 서이초, 학폭 사건 '마무리됐다' 표현서울 서이초 교사가 극단 선택을 하기 전 학부모 민원 때문에 학교에 두 차례 상담을 요청한 사실이 드
2023.07.29 14:15
교사들, 2주째 서이초 추모집회…전국서 집결
오후 2시 광화문 정부청사 인근서 집회 교사들 "9월 4일 49재까지 이어가야"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한 신규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2023.07.29 11:33
교사·학부모 97.6% "제2의 서이초 사건 발생 가능"
교사·학부모 13만2359명 설문조사 민원으로 우울증 치료나 휴직 96.8%교사와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건과 유사한 사례가 다른 학
2023.07.28 15:56
조희연 "정당한 교육활동 가이드라인 정하겠다"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 위한 세 가지 대책 긴급 추진"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7일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4일
2023.07.27 18:07
교총 "교사 89%,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전국 유·초·중·고 교사 3만2951여 명 설문조사 결과 "정당한 교육활동 아동학대로 보지 않게 법 개정해야"교사 10명 중 9명은 교권 침해를 학생부에 기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2023.07.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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