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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 의혹"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무죄
'주식 거래 의혹'으로 기소된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이새롬 기자 법원 "취득 정보, 정확성·객관성 없다"[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미공개정보를
2021.01.22 15:14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 투척'…전인권 경찰 출석조사
가수 전인권이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더팩트 DB조망권 문제로 마찰…재물손괴 혐의[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가수 전인권이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
2021.01.22 11:04
'박원순 피소 유출' 의혹 남인순·김영순, 경찰이 수사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혐의 피소사실 유출 의혹과 관련해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순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에 대한 수사를 경찰이 한다. /이선화 기자남부지검,
2021.01.21 12:18
'부총장 딸 부정입학 의혹' 연대 교수 구속영장 기각
이경태 전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 딸 A씨를 대학원에 부정 입학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교수들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더팩트 DB"구속할 상당성·필요성 인정 어려워"[더팩트ㅣ김세정
2021.01.20 19:36
경찰, 배우 박시연 음주운전 혐의 입건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박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신호 대기하던 승용차 들이받아[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배우 박시연이
2021.01.19 21:27
'무단횡단 사망사고' 임슬옹, 벌금 700만 원 약식명령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가수 겸 배우 임슬옹(사진)이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남윤호 기자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무단횡단
2021.01.18 17:28
'김봉현 술접대' 첫 재판 3월 연기…전현직 검사 변경 요청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현직 검사 술접대' 사건의 재판이 두 달 연기됐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현직 검사 술
2021.01.18 15:06
[TF초점] "너는 괜찮지?"…사회적 낙인에 상처받는 입양가정
'양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첫 공판을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 정인 양을 추모하는 근조 화환이 줄을 잇고 있다. /남윤호 기자'양천 아동학대
2021.01.18 00:00
울산 경운기 부품 공장서 불···2시간만에 진화
17일 오후 1시 42분경 울산 북구 시례동 한 경운기 부품 제조업체인 A산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뉴시스화재 발생 원인 조사 중[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울산의 한 공장에서 난 불
2021.01.17 16:21
[신년인터뷰]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만난 범죄자만 천명…모든 사건이 아팠다"
1세대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서울 마포구 <더팩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카인과 아벨의 비극 이후 인간의 역사는 범죄의 역
2021.01.17 00:00
"위안부, 자발적 매춘" 류석춘 첫 재판서 무죄 주장
대학 강의 중 위안부가 자발적으로 매춘 행위를 했다는 취지로 주장해 재판을 받게 된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진=MBC캡처.[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학 강의
2021.01.15 16:54
'박원순 피소 유출' 의혹, 서울남부지검이 수사한다
서울남부지검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혐의 피소사실 유출 의혹과 관련해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를 수사한다./이선화 기자14일 북부지검서
2021.01.15 10:06
국수본 1호 과제는 '민생범죄 근절'…"사기·강도 강력 대응"
경찰이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출범 첫 과제로 '민생범죄' 근절을 내세웠다. /남용희 기자'서민경제 및 서민생활 침해 사범 근절 추진단' 신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경찰이 국가수사본
2021.01.14 18:13
검찰, '이용수 할머니 배후설' 김어준 불기소…"명예훼손 의사 없어"
검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을 두고 배후설을 제기한 방송인 김어준 씨를 불기소 처분했다. /이덕인 기자고발단체 "납득 어려워…항고 검토"[더팩트ㅣ김세정 기
2021.01.13 17:18
'입양아 학대 사망' 장씨 측 "췌장 끊어질 정도로 때린 적 없다"
정인 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 안 모 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선화
2021.01.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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