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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고' 사상자 100명 이상 추정…대응 3단계 발령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심정지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 차량과 시민들로 이태원로 일대가 어수선한 모습이다. 발생 시각과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며, 사고
2022.10.30 00:31
'핼러윈 데이' 이태원 대규모 인파로 심정지 수십건 신고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발생 시각과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며, 사고 신고일시는 오후 10시15분께로 파악
2022.10.30 00:07
[속보]소방청 "이태원 핼러윈 인파 몰려 압사사고…심정지 다수 발생"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핼러윈 축제가 시작된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 일대에서 호흡 곤란 등으로 인한 신고가 81건 접수됐다고 소방당국이 밝
2022.10.30 00:00
[폴리스스토리] "부부 스토킹도 범죄" 가정폭력 뿌리뽑는 '환상의 콤비'
화성 동탄경찰서 김연숙·이은미 경위 인터뷰 '칼로 물 베는' 학대전담경찰관(APO) 활약화성동탄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은미(왼쪽)·김연숙 경위는 학대전담경찰관(APO)으로서 가정폭
2022.10.30 00:00
[팩트체크] 전신 제모·수액, 마약 검출 피할 수 있다 vs 없다
마약검사 양성반응 회피 수법 확산…각종 '꼼수' 따져보니최근 마약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마약 검사 회피 방법들이 공유되고 있다../의정부경찰서 제공[
2022.10.29 00:00
래퍼 뱃사공, 불법촬영·유포 혐의로 검찰 송치
래퍼 뱃사공(36·본명 김진우)이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뱃사공 SNS 캡처[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래퍼 뱃사공(36·본명 김진우)이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검
2022.10.28 15:54
주말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일대 혼잡 예상
세종로터리는 좌회전 및 유턴 금지보수·진보단체가 주말인 2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경찰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
2022.10.28 12:41
'블랙리스트 의혹' 유영민 전 과기부 장관 검찰 출석
검찰이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고발 당한 유영민(71)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소환했다./임세준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
2022.10.28 12:06
'강남 비키니 오토바이' 남녀 과다노출 혐의 송치
서울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오토바이를 운전한 남성과 비키니를 입고 동승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온라인커뮤니티 캡처[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
2022.10.28 09:46
MZ세대 경찰관 퇴직 러시…"근무환경 열악, 이유없이 욕만 먹어"
현장 경찰관 만나보니 "이상과 현실 괴리" 연금 축소·교대 근무 등도 영향저연차(재직기간 5년 이하) 경찰관들의 퇴직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급여와 업무 스트레스 등 불만이 커지
2022.10.28 05:00
검찰, '횡령 의혹' 빗썸 관계사 임원 구속영장 청구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관계사 경영진의 불법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관계사 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이덕인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관계사
2022.10.27 16:59
B.A.P 출신 힘찬, 두 번째 성추행 혐의로 재판행
강제추행 혐의아이돌그룹 B.A.P 출신 힘찬(32·본명 김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동종 범죄를 재차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아이돌그
2022.10.27 14:06
불법 체류자에 대포차 203대 판매한 외국인 일당 검거
경찰 "한 사람 명의 수십대 등록 가능 제도 허점"불법 체류자들에 대포차를 대량으로 판매한 중앙아시아 출신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불법
2022.10.27 12:57
연 2000% 180억 이자 갈취…경찰, 미등록 대부업 일당 검거
범죄수익 36억원 동결…단일 불법사금융 사건 중 최대저금리 대환대출해 주겠다고 유인해 1300억원을 빌려준 뒤 180억원 고리 이자를 얻은 미등록 대부업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2022.10.27 12:15
박수홍 형, 변호사 비용도 동생 돈으로…내달 첫 재판
61억7000만원 횡령 혐의로 기소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친형이 법적 분쟁이 발생하자 동생 돈으로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2022.10.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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