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인사] 서울시
서울시는 4급 간부 전보 인사를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는 4급 간부 전보 인사를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약자와
2022.08.12 14:44
김순호 경찰국장 동창들 "동료 팔아 승승장구…사퇴하라"
성균관대 민주동문회·녹화공작 관련 시민단체 등 기자회견성균관대학교 민주동문회와 시민단체가 '밀고 특채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경찰국장의 사퇴와 사과를 촉구했다./박헌우 인턴기자[더
2022.08.12 14:27
올림픽대로 동작~가양대교 통행 재개…잠수교만 남아
서울과 한강 상류지역의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서울 도로 곳곳에 교통 통제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면 진입을 막고 있다. /이효균 기
2022.08.12 08:09
중대본 "호우사망 1명 늘어 13명, 실종 6명"
집중호우가 내린 강남역 일에 승용차들이 물이 잠긴채 서 있다. /뉴시스[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내린 큰비로 목숨을 잃은 사람 숫자가 계속 늘고 있다.12일 행
2022.08.12 06:57
서울시, 맨홀 추락사고 막는다…뚜껑 아래 그물 설치
이번 폭우 때 서초구서 인명피해…침수취약지역 우선 설치서울시가 유사시 맨홀 추락사고를 막기 위해 뚜껑 아래에 그물을 설치한다. 폭우가 내린 8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일대 도로가 침수
2022.08.12 06:00
흙탕물 뛰어들고, 배수로 뚫고…폭우 속 등장한 의인들
고립 운전자 구한 표세준 씨, 이강만 고기3통장 등 조명표세준 씨가 지난 8일 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된 여성 운전자를 구하고 있다./유튜브 갈무리[더팩트
2022.08.12 00:00
둔촌주공 조합-시공단 최종 합의…11월 공사 재개
그동안 마찰을 빚은 서울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과 시공단이 최종 합의에 도달, 올 11월 공사가 재개될 전망이다. /이민주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그동안 마찰을 빚은 서울
2022.08.11 19:53
오세훈, 3급 이상 전보…기조실장 내정자 황보연→정수용
서울시가 기획조정실장 내정자를 황보연 기조실장 직무대리에서 정수용 복지정책실장으로 교체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기획조정실장 내정자를 황보연 기조실장 직무
2022.08.11 16:10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일시정지' 표지 181곳 설치
구로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표지 설치를 완료했다. /구로구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이
2022.08.11 16:06
성동구 스마트쉼터, 누적 이용자 300만 돌파
숫자로 보는 731일간 기록성동구의 스마트쉼터가 대표 정책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어 쉼터의 기록을 숫자로 알아봤다. /성동구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2022.08.11 16:00
"불법구금에 채찍·몽둥이 구타"…반공법 조작사건 진실규명 결정
진실화해위 "재심 사유에 해당…국가 사과해야"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1970년대 반공법 위반 조작의혹 사건’ 당시 불법 구금 및 가혹 행위가 있었
2022.08.11 11:51
서울시, '청소년 엄빠'에 양육비 월 20만원 지원
서울시는 '청소년 엄마아빠'에게 자녀 양육비로 월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 유치원 앞에서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등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2022.08.11 11:15
폭우 인명피해 속출…사망자 11명·실종 8명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이어진 폭우로 사망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사흘째
2022.08.11 10:21
'공군 엽기 성추행 사건' 긴급구제신청..."기소 판단 보류"
군인권센터, 인권위 진정 제기군인권센터가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15비) 성추행 가해자 강요로 코로나19 격리 하사 숙소를 방문해 피의자 신분이 된 여군 하사 사건을 놓고 국가인
2022.08.11 10:16
'SNS 예약' 영업한 무면허 속눈썹 미용업자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무신고·무면허 업자 10명 입건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불법 속눈썹 미용업자를 적발해 입건했다. /민생사법경찰단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면허도 없이 SNS
2022.08.11 06:00
<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