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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필요한 도심 불청객 너구리…서울시, 관리·홍보 강화
서식지·먹이 줄자 도심 출몰 잦아…광견병·개선충증 전파 마주치면 자극 금지, 반려동물은 즉시 안고 자리 피해야서울시가 도심 출몰이 잦아진 너구리와 현명한 공존을 위한 대응에 나섰
2024.08.16 00:00
60만원 필라테스 취소하니…돌아온 건 '환불 병X' 욕설?
학원 관계자 "좋지 않은 감정에 기재" 해명필라테스 수업을 취소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들었다는 황당한 일화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더팩트ㅣ문화영 기자
2024.08.15 15:16
안세영 분노의 7년…선배 옷 빨래하며 뒤치다꺼리도
안세영 측 "7년 간 잡일 도맡았다" 주장 계속되는 체육계 악습, 문체부 감사 착수'2024 파리 올림픽' 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가 7일 오전 인천
2024.08.15 15:14
역대급 폭염에 사망자 22명·온열질환자 2500명
폭염주의보 발령...가축, 양식 어류 폐사 급증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지난 6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
2024.08.15 11:59
위례신사선 협상 재추진…사업비 올리고 기간 늘려
서울시, 제3자 제안 재공고서울시가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비를 증액하고 공사기간은 연장해 사업을 재추진한다. 위례신사선 노선도.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위
2024.08.15 11:15
[요줌사람] '한우생각' 최재윤 "힘의 원천은 아내와 세 아들" (영상)
[더팩트ㅣ오산=이덕인 기자] "비록 식당 인테리어는 촌스럽지만, 그 비용 아껴 손님들 상에 더 좋은 고기를 제공하고 싶다."경기 오산시에서 정육식당 '한우생각'을 운영하는 최재윤
2024.08.15 00:00
서울시민 1/4이 대기오염 건강피해…"정보 더 쉽게 제공해야"
대기질 관리 성과 있었지만…"시민 불안 여전" 관련 정책·행동요령 등 정보 수요 높아서울 종로구 북악산에서 바라본 서울일대가 흐린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
2024.08.15 00:00
시민단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해야"
친일 뉴라이트 논란에 일제히 비판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친일 뉴라이트 논란에 휩싸인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를 촉구했다. 사진은14일 오전 서울 여
2024.08.14 19:26
신당역 살인 2주기…'스토킹 피해자 보호' 심포지엄 개최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지난 2022년 9월14일 발생한 이른바 '신당역 살인사건' 2주기를 맞아 스토킹범죄 피해자 보호 등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법률사무소 진서와 피해자 유족
2024.08.14 17:44
"채 상병 사건 증거 사라지고 있어"…시민단체, 국정조사 촉구
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참여연대 등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채 상병 사망 관련 24개 의혹과 관련자 134명에 대
2024.08.14 16:53
"광역지자체 절반, 청년 고립·은둔 지원 정책 0개"
청년참여연대 조사 결과 17곳 중 8곳 없어14일 참여연대 산하 청년참여연대가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3일까지 시행됐거나 시행 예정인 광역지자체 17곳의 정책 53개를 분석한
2024.08.14 16:48
인권위 "스토킹 가해자 개인정보 익명 처리해야"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보내는 잠정조치 결정서에 가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익명 처리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2024.08.14 16:30
기림일 맞아 일본대사관 앞 보랏빛 물결…"위안부에 사죄해야"
참가자 400여명 거리 운집 日정부에 사과 및 법적 배상 요구제12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와 16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1
2024.08.14 15:43
서울시, 90년째 남아있던 '총독부 고시' 명칭 없앤다
조선총독부 시절 도입…법 체계 개편에도 별도 조치 없어 여전히 사용서울시가 그동안 도시계획 결정 절차에서 사용된 '총독부 고시'라는 명칭을 없앤다. 명칭 사용 사례. /서울시[더팩
2024.08.14 11:15
말복 더위 '기승'…누적 온열질환자 2400명 넘어
하루 사이 102명 증가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진 11일 오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그늘
2024.08.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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