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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사람] '한우생각' 최재윤 "힘의 원천은 아내와 세 아들" (영상)
[더팩트ㅣ오산=이덕인 기자] "비록 식당 인테리어는 촌스럽지만, 그 비용 아껴 손님들 상에 더 좋은 고기를 제공하고 싶다."경기 오산시에서 정육식당 '한우생각'을 운영하는 최재윤
2024.08.15 00:00
서울시민 1/4이 대기오염 건강피해…"정보 더 쉽게 제공해야"
대기질 관리 성과 있었지만…"시민 불안 여전" 관련 정책·행동요령 등 정보 수요 높아서울 종로구 북악산에서 바라본 서울일대가 흐린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
2024.08.15 00:00
시민단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해야"
친일 뉴라이트 논란에 일제히 비판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친일 뉴라이트 논란에 휩싸인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를 촉구했다. 사진은14일 오전 서울 여
2024.08.14 19:26
신당역 살인 2주기…'스토킹 피해자 보호' 심포지엄 개최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지난 2022년 9월14일 발생한 이른바 '신당역 살인사건' 2주기를 맞아 스토킹범죄 피해자 보호 등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법률사무소 진서와 피해자 유족
2024.08.14 17:44
"채 상병 사건 증거 사라지고 있어"…시민단체, 국정조사 촉구
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참여연대 등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채 상병 사망 관련 24개 의혹과 관련자 134명에 대
2024.08.14 16:53
"광역지자체 절반, 청년 고립·은둔 지원 정책 0개"
청년참여연대 조사 결과 17곳 중 8곳 없어14일 참여연대 산하 청년참여연대가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3일까지 시행됐거나 시행 예정인 광역지자체 17곳의 정책 53개를 분석한
2024.08.14 16:48
인권위 "스토킹 가해자 개인정보 익명 처리해야"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보내는 잠정조치 결정서에 가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익명 처리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2024.08.14 16:30
기림일 맞아 일본대사관 앞 보랏빛 물결…"위안부에 사죄해야"
참가자 400여명 거리 운집 日정부에 사과 및 법적 배상 요구제12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와 16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1
2024.08.14 15:43
서울시, 90년째 남아있던 '총독부 고시' 명칭 없앤다
조선총독부 시절 도입…법 체계 개편에도 별도 조치 없어 여전히 사용서울시가 그동안 도시계획 결정 절차에서 사용된 '총독부 고시'라는 명칭을 없앤다. 명칭 사용 사례. /서울시[더팩
2024.08.14 11:15
말복 더위 '기승'…누적 온열질환자 2400명 넘어
하루 사이 102명 증가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진 11일 오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그늘
2024.08.14 10:25
'취업 못한 졸업생'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제공
일자리TF, '2024년 하반기 지역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 마련부가 대학 졸업 후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더팩트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2024.08.14 10:06
건설업 고용 '한파'…일용근로자 훈련·생계비 지원 확대
일자리전담반TF,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 발표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일자리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은
2024.08.14 09:51
'필리핀 가사관리사' 157가정 선정…강남3구 최다
서울시, 선정 결과 발표…경쟁률 5대 1서울시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신청한 731가정 중 157가정을 최종 선정했다.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가사관리
2024.08.14 09:50
서울시, 개고기 감별 키트 제작…식용 종식작업 박차
실시간 PCR 방식…다른 고기로 유통하는 행위 방지서울시가 개 식용 종식 작업을 위한 종 감별 검사체계를 지자체 최초로 구축했다. 검사 모습.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
2024.08.14 06:00
'중국 직구' 샌들·모자 기준치 229배 발암물질
중국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여름 샌들과 모자, 네일제품 등에서 기준치 대비 최대 229배의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테무에서 판매 중인 샌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중
2024.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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