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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전 사장, 담철곤 상대 40억 소송…2심도 패소
조경민 오리온 전 사장이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부부를 상대로 대납한 그림·가구 구입 대금 40억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항소심에서도 졌다. 사진은 담 회장. /더팩트 DB[
2021.10.01 19:44
"감사해야" vs "권한 없다" 행안부 국감도 '대장동' 공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국감에서 여야가 경기도 성남시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2021.10.01 19:40
‘고발사주 의혹’ 제보 조성은, 공익신고자 인정
국민권익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을 최초 제보한 조성은 씨에 대해 부패·공익신고자에 해당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조 씨가 2017년 7월4일 오전 서울 양천구
2021.10.01 19:31
[속보] 경찰, '무면허 운전' 장용준 사전구속영장 신청
찰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2021.10.01 16:29
법원 "검찰 압수한 김봉현 신분증·USB 돌려줘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찰 수사과정에서 압수된 물품을 돌려달라며 낸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다. /남용희 기자'라임 사태' 압수물 가환부신청 일부 인용[더팩트ㅣ최의종
2021.10.01 15:26
법원행정처장 "판사문건, 수준 넘었다"…이재명 자료 제출은 거부
2021년 국정감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이 답변하고 있다. 2
2021.10.01 13:30
검찰, '공수처 압색 방해' 김웅 의원 등 수사
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김웅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방해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에 나선다. /이선화 기자 불법수색 혐의 공수처장 고발건도
2021.10.01 12:08
'일본도로 아내 살해' 40대 구속기소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이혼 소송 중 말다툼 끝에 범행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
2021.10.01 12:07
거리두기·사적모임 2주 연장…결혼식 199명까지 허용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와 사적모임 제한 등 현재 방역조치가 2주 더 연장된다. 9월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021.10.01 12:04
공수처 인사위 개최…김진욱 "수사 박차 희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 추가 선발을 위한 인사위원회가 1일 열렸다. /이선화 기자부장검사 2명·평검사 8명 충원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2021.10.01 12:03
전해철 장관 "코로나19 극복 노력…안주하지 않겠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9월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2021.10.01 10:34
[속보] 검찰, '대장동 키맨' 유동규 응급실서 체포…조사 중
검찰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조사 중이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 수사팀(팀장 김태훈 차
2021.10.01 10:13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2486명…8일째 2000명대 이상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째 2000명 대 이상을 기록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10.01 09:50
사기피해액 다 갚았는데 배상명령…"취소해야"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해 배상을 끝냈다면 법원의 배상명령은 취소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대법, 원심 파기자판하고 나머지 상고 기각[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피고인
2021.10.01 06:00
"존재조차 몰랐다"…총여학생회 해체 바라보는 캠퍼스
27일 경희대 총여학생회 해산 찬반 투표 결과 찬성 2,680표(63.45%), 반대 1,554표(36.55%)가 나와 총여가 해산됐다. 사진은 경희대학교 본관으로 기사 내용과 관
2021.10.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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