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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도 필요없어"…수수료 내도 캄보디아 여행 '줄취소'
"굳이 위험 감수하고 싶지 않아"…캄보디아 치안 우려 확산 "영향 받는 수준은 아니지만…", 여행업계도 상황 예의주시14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캄보디아에서
2025.10.14 16:07
[2025 국감] 중국인 건보 먹튀 논란에 정은경 "사업주 늦은 신고 때문"
정은경 "55억 흑자" 반박14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중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 논란에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는 55억원 흑자라며 반박했다. 대다수 중국인 부정수
2025.10.14 15:46
박성재 구속심사 4시간 40분 만에 종료…"법정서 충분히 설명"
늦은 밤 구속 여부 결론날 듯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약 4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송다영
2025.10.14 15:30
"행정직은 2년, 우정직은 5년"…우정노조, 승진 불균형 호소
"공정한 인사구조 마련해야"우편 집배, 우체국 민원 창구 등의 전국 우정직 종사자들이 14일 "행정직 9급 공무원 승진은 2년 이내인 반면 우정직은 5년까지 소요된다"며 "우정직과
2025.10.14 15:17
경찰, 27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3차 조사
이 측 변호사 "출석해서 입장 밝힐 것"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체포적부심에 출석
2025.10.14 15:11
관악구, '이동 관악청(聽)' 실시…구민 의견 수렴
'이청득심' 자세로 현장 목소리 반영…소통·협치 행정 구현 목표신원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이동 관악청에서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관악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5.10.14 15:04
"사건정보 쉽게 접근"…경찰, 변호인 조력권 강화
형사절차전자문서법 시행 맞춰 제도 정비 사건정보 온라인 열람·통지 절차 간소화경찰청은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와 사건관계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수사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변호인이 사
2025.10.14 15:03
[2025 국감] 대북송금 검사 "김현지 질책 후 이화영 변호인 교체"
이화영 "검찰 돕는 행태 보이다 사라져" 반박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 변경 과정에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화영
2025.10.14 15:01
교육부, 초·중·고 양성평등 교수학습자료 5종 발간
" 존중과 배려, 평등 가치 실천 뒷받침"교육부는 14일 "초·중등 학교 양성평등 교수학습자료(5종)'를 지난 13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장윤석
2025.10.14 14:47
쪽방주민 새 보금자리 '해든집'…'선이주-후개발' 1호
임대주택 마련→ 이주 완료→ 건물 철거 오세훈 "도시성장 속 소외 없는 따뜻한 보금자리"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있는 이른바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이 쪽방촌 옆에 건립된 해가 드
2025.10.14 14:00
채상병특검, 출범 이후 200여명 조사…'수사외압' 마무리 수순
다음주 '마지막 수사기간 연장' 대통령 승인 요청이명현 채상병 특별검사와 특검팀이 7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2025.10.14 12:49
[2025 국감] 국정자원관리원 화재 도마…정부 대응 놓고 공방
국정자원 화재 19일째…윤호중 "정부 책임 통감, 복구 최선"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의 답
2025.10.14 12:47
[2025 국감] 국회 교육위, 이배용 등에 동행명령장 발부
여당 주도로 의결…국민의힘 불참'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은 14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불출석했다. 불출석 사유서도 내
2025.10.14 12:43
건진법사, 첫 공판서 "샤넬백·목걸이 김건희 측 전달" 인정
직업 묻자 "종교인"김건희 여사에게 각종 청탁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첫 공판에서 통일교로부터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김건희 여사 측에 전달한 사실을
2025.10.14 12:04
[2025 국감] 윤석열 정부, '자동조정장치 도입해도 연금액 안 깎여’ 허위 주장
복지부 전 차관 KBS서 "자동장치 해도 국민연금액 안 깎여" 주장 실상은 20세 4702만원, 30세 5146만원, 50세 5995만원 삭감14일 올해 초 국민연금 모수개혁이
2025.10.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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