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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김포골드라인 수륙양용 대신 '리버버스' 도입
수송능력·속도 모두 우위…1년 이내 운영서울시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수륙양용 대신 '리버버스' 도입을 추진한다. 1월 27일 오후 퇴근시간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2023.04.18 15:36
검찰 "민주당 수사, 일말의 정치적 고려 없다"
"노웅래·이정근 수사 중 증거 발견해 착수" "녹음파일 검찰 제공 아냐…유감"검찰이 이른바 '민주당 전대 돈 봉투' 의혹 수사와 관련해 "일말의 정치적 고려도 있을 수 없다"는
2023.04.18 15:13
'가거도 방파제' 공사비 부풀린 삼성물산 임직원 기소
허위 설계서로 공사비 157억원 부풀린 혐의가거도 방파제 건설 사업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국고를 가로챈 혐의를 받는 삼성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세
2023.04.18 15:11
'금융인증' 취약점 노린 해킹…배후엔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 언론사 8곳 포함 61곳 해킹 2021년 4월부터 준비북한 해커그룹이 금융 보안인증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파고들어 국내 61개 기관을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
2023.04.18 14:01
마약사범 기소유예 까다로워진다…전문가가 중독수준 평가
정부, 식약처 운영 위원회 시범사업 상습투약·대량 밀수엔 철퇴…양형 강화마약류 투약 사범이 의사 등 약물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중독 수준을 평가받을 예정이다. /더팩트DB
2023.04.18 13:38
'포르쉐 무상 대여' 박영수 측 "특검은 공직자 아냐"
청탁금지법 대상 불인정…수산물·차량 대여 받은 혐의[더팩트ㅣ문병희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가 6일 오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사무실에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
2023.04.18 12:51
'김봉현 로비' 첫 재판…민주당 전현직 의원들 혐의 부인
기동민 "양복 받은 것 맞지만 대가성 없어"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왼쪽부터)이 18
2023.04.18 12:46
서울시, 광암정수센터 원수 공급관 개설…비용 120억↓
암사취수장에서 원수 공급…팔당 원수비의 1/4서울시가 암사취수장에서 광암아리수정수센터로 원수를 공급하는 관로를 만든다. 관로 공사 구간. /서울시 제공[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시
2023.04.18 11:15
'이번 역 도대체 어디야'…지하철 역명 시인성 개선
스크린도어에 밝은 바탕 표지판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역명 시인성 개선에 나선다. 승강장안전문에 도착역명을 표기하는 방식으로 도착역 정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서
2023.04.18 11:15
주말에도 아이 맡기는 '열린어린이집' 9→11곳 확대
서울시, 은평·서초구 2개 어린이집 신규 지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8월 18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
2023.04.18 11:15
권익위, 자립준비 청년 간담회 개최
국민권익위원회가 자립 준비 청년들의 고민을 듣는다. 사진은 지난 3월 업무보고 브리핑에 참석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자립준비
2023.04.18 11:04
기업전용 따릉이 이용권, 1주·1개월·연간권까지 확대
서울시가 기업 전용 따릉이 이용권을 기존 1일권에서 연간이용권까지 확대 판매한다. 따릉이 이용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기업 전용 따릉이 이용권을 기존
2023.04.18 06:00
서울시, 디자인 스타트업 키운다…교육부터 마케팅까지
'WE UP 프로젝트' 지원대상 7곳 선정서울시가 디자인 분야 스타트업 7곳을 선정,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디자인 분야 스타트업 7곳
2023.04.18 06:00
"부모 마음으로"…우리동네 밤길 지키는 '보안관'
서울 안심마을보안관 동행취재 쓰레기 줍고 골목길 교통안내도자율방범대 초소에 모인 강남구 안심마을보안관. 심야에 2인 1조로 두 구역을 반복 순찰한다. /김해인 기자[더팩트 | 김
2023.04.18 00:00
"내 휴대폰 한강에 버려" 쌍방울 이사 1심 벌금형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 수사를 피해 증거 인멸을 지시한 쌍방울 임원에게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됐다.수원지법 형사1단독 송백현 판사는 증거인멸교사, 증거은닉교사 혐의로 기소된
2023.04.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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