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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대학가요제, 한강에서 부활…토요일 본경연
264팀 접수, 12팀 선발…대상 1000만원추억의 대학가요제가 한강에서 부활한다. 2024 한강대학가요제 홍보물.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추억의 대학가요제가 한강에서 부활
2024.05.22 11:15
AI 안면인식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검출→삭제까지
서울시 기술 개발…소요시간 2시간→90초서울시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특정할 수 있는 AI 안면인식 감시 기술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24시간 자동 추적·감시에 나선다. /서울시[
2024.05.22 11:15
[단독] 'LH 감리 입찰 담합 의혹' 피의자 숨진 채 발견
지난 1월 2명 이어 세명째검찰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감리 업체 담합 사건을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검찰이
2024.05.22 10:40
오동운 공수처장 "채 상병 사건 제일 중요…성실히 수사"
22일 첫 출근길 "수사 역량 뛰어난 차장 모실 것"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2일 오전 경기 과천시 공수처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
2024.05.22 10:29
영등포구, '일상 곳곳이 녹지' 정원도시로…청사진 발표
'꽃의 도시 영등포, 정원도시 영등포' 계획 도로변·골목길·수변 활용…학교·어린이집마다 특화정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공원, 가로변, 골목길 등 일상 곳곳에서 꽃과 나무
2024.05.22 10:00
바지선 숙소·임금체불.…법 위반 양식장 27곳 적발
고용부, 여수·고흥 가두리양식장 107곳 전수감독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전남 여수·고흥 지역 가두리양식 사업장 107곳을 지난 3∼4월 전수 감독한 결과 27개
2024.05.22 08:39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업종별 차등적용·액수 '신경전'
최임위 1차 전원회의서 이인재 위원장 선출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류기섭 근로자 위원./
2024.05.22 08:39
두바이에 'K-뷰티' 팝업스토어…중동진출 지원
서울시, 참여 중소기업 30개사 모집…홍보·마케팅에 판로개척도 지원서울시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K-뷰티 팝업스토어를 열어 중소기업 중동진출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홍보물.
2024.05.22 06:00
서울어린이병원에 국내 첫 '예술치료·교육' 결합 대안학교
학교 부적응 아동 대상…치료와 교육 병행서울시어린이병원에 학교 부적응 아동을 위한 의료기반 예술형 대안학교가 문을 열었다. 레인보우 예술학교 홍보물.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2024.05.22 06:00
음주 뺑소니 인정한다는 김호중…귀가도 5시간 '버티기'
8시간40여분만 귀가…"죄 지은 사람이 무슨 말 하겠냐"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1일 경찰에 출석, 8시간40여분 만에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2024.05.22 00:02
'2기 공수처' 오동운 체제 출범…인력·수사력 해결 급선무
'채상병 의혹' 관건…수사력 입증해야 '고질병' 인력문제 해결 이끌어야오동운 차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임명되면서 공수처가 오랜 수장 공백을 깨고 나왔다. 오동운 고위
2024.05.22 00:00
음주사고 내도 도망가면 속수무책…김호중 수사 '위드마크' 한계
법원 증거 채택 어려워…법적·제도적 보완 필요성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의 사고
2024.05.22 00:00
'VIP 격노설' 대질 무산…김계환 "사령관이 부하와 대면 부적절"
박정훈 8시간·김계환 13시간30분 조사 김계환 측 대질 거부 "해병대에 큰 상처"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2024.05.21 23:48
[속보] 김호중,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죄 지은 사람이 무슨 말 하겠냐"
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1일 8시간40여분 만에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
2024.05.21 22:50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 사재기…검찰, 무더기 기소
트로트 가수 영탁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등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은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의
2024.05.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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