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HOME
>
NEWS
>
연예
>
연예일반
트와이스, 악성 팬 때문에 곤혹...지효 '웅앵웅' 논란까지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지난 5일 언급한 '웅앵웅'이란 단어로 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임영무 기자나연 '스토커'·다현 '개인정보 유출' 논란, 재조명[더팩트 | 문병곤
2020.01.07 00:00
[TF댓글뉴스] 한예슬, 타투부터 코걸이까지…"자기만족이지"
배우 한예슬이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에 파격적인 모습으로 참석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한예슬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게 가장 어려워"[더팩트|문수연 기자] 당당
2020.01.07 00:00
아이즈원, 활동 재개하나…CJ ENM "긍정적 분위기"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인 아이즈원이 활동 재개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더팩트DBCJ ENM "소속사 의견 적극 반영"[더팩트|박슬기 기자] 투표 조작 논란으로 활동을
2020.01.06 21:57
CJ ENM "엑스원 해체 결정...각 소속사 입장 존중"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이 해체를 결정했다. /Mnet 제공엑스원 멤버, 소속사 품으로[더팩트|박슬기 기자] 그룹 X1(엑스원)이 해체한다.CJ ENM은 6일
2020.01.06 19:29
거미♥조정석, 부모 된다.."임신 7주차 태교 전념"
거미 조정석 부부가 부모가 된다. 거미는 현재 임신 7주차에 접어들었다. /씨제스엔터 제공결혼 15개월 만에 임신 소식 전해[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
2020.01.06 17:40
아이유, 12년지기 매니저와 새 출발
아이유가 신생 기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 /더팩트DB신생 기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더팩트|박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때부터 함께한 매
2020.01.06 16:00
트와이스 모모·사나·나연 "놀라게 해서 미안" 손편지
트와이스 모모 사나 나연이 팬들에게 손편지를 썼다. 사나는 "가끔은 실수도 하고, 실망도 시키고, 우리 의도와 달리 원스들에게 상처를 줘버릴 때도 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020.01.06 15:00
윤민수 "믿었던 '그알', 어그로만..바이브 당당하다"
윤민수가 바이브가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참담한 심정을 전하며 "한치의 거짓도 없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팩트 DB"한치의
2020.01.06 10:04
조여정 "골든글로브 참석 영광…긍지 가지고 다녀올 것"
배우 조여정이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 전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조여정 인스타그램조여정,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조여정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2020.01.06 09:39
트와이스 지효 '웅앵웅' 발언, 누리꾼 '갑론을박'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웅앵웅'이라는 단어를 썼다. /더팩트DB누리꾼 "남성 비하 발언" vs "실없는 소리의 의미일 뿐"[더팩트|박슬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2020.01.06 07:47
"파격 그 자체" 한예슬, 코걸이로 완성한 시상식 패션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비주얼로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모습을 드러냈다. /JTBC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방송 캡처"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 가장 어려운 일"[더팩트|박슬기 기자] 배
2020.01.06 07:21
[강일홍의 스페셜인터뷰70-이용식] '익살꾼 뽀식이' 묘비명은 '앗, 더 웃길 수 있었는데'
"더팩트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복 많이 받으세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익살꾼 '뽀식이'로 안방극장을 휘젓고 있는 이용식은 "작은 배려가 세상을 따뜻하게 한다"면서 "겸양의 미덕
2020.01.06 06:00
양팡 "중국몽을 그려본다"...대중들에게 뭇매
'2017 아프리카TV BJ대상' 에서 BJ 양팡(왼족)이 특별상을 수상 후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남용희 기자 "정치적인 의미 모르고 사용"[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아프리카 T
2020.01.05 16:51
'1월의 신부' 한다감, 5일 결혼…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배우 한다감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에서 결혼식을 진행한 가운데 취재진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다감은 한 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여 간의 교제 끝
2020.01.05 16:43
닐로, '음원사재기 의혹' 강력 반박했으나 콘서트장은 싸늘
가수 닐로는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자신의 SNS 계정 댓글 기능은 차단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찢부리게 했다. /닐로 SNS닐로, 개인 SNS에 악플 차단하고자 댓글 기능
2020.01.05 10:46
<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