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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상대로 고소장 접수…"본질은 횡령" 강조
박수홍이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을 말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라디오스타' 통해 심경 고백 예고[더팩트 | 유지훈 기자
2021.04.06 08:03
제57회 백상예술대상, 5월 13일 무관중 진행 "12일 후보 공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이 5월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 역시 지난해에 이어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지난해 이어 올해도 무관중 진행 "코로나19
2021.04.05 10:37
[이슈현장] '박수홍 상가'의 비밀, 이름만 있고 권리는 없다?(영상)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친형이 그동안 쌓아온 재산과 상가 지분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재산권에 대한 이견은 30년간 돈독한 형제애를 자랑했던 두 사람의 신뢰에 금이 간 출발점이다
2021.04.05 09:03
[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수홍 형제 '갈등'과 부모의 '눈물'
박수홍은 '친형 부부가 100억 원대 횡령을 주장했다'는 SNS 게시글에 대해 '사실'이라고 직접 인정했다. 사진은 한 패션쇼에 참석해 활짝 웃는 모습의 박수홍. /배정한 기자박수
2021.04.05 09:00
미나·류필립 부부, 층간 소음 사과…"부끄럽고 죄송"
미나(왼쪽) 류필립 부부가 층간 소음으로 이웃에게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정말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럽다"며 사과했다. /미나 SNS층간
2021.04.05 08:14
박수홍 친형 측 "93년생 여친 때문 갈등 시작" 주장
박수홍은 매니저로 활동해왔던 친형의 횡령 논란으로 일주일 동안 끊임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더팩트 DB재산 두고 갈등, 사생활 폭로로 번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방송인
2021.04.05 07:50
서예지·김강우, '선남선녀' 비주얼 커플 [TF움짤뉴스]
배우 김강우와 서예지가 영화 '내일의 기억'에서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1일 열린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CJ ENM 제공'내일의 기억'에
2021.04.04 00:00
"계속 함께하고 싶지만…" 엑소 백현, 5월 6일 입대
엑소 백현이 내달 6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에 앞서 그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더팩트 DB엑소 멤버들 가운데 여섯 번째[더팩트 | 유지훈 기자] 그룹 엑소의
2021.04.03 15:34
BTS 소속사 하이브, 美 대형 레이블 이타카 홀딩스 인수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가 이타카 홀딩스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 방시혁 의장은 "긴밀한 협업으로 고도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이브 제공차세대 음악
2021.04.03 10:55
[TF업앤다운] 더 단단해진 신화, 박수홍·함소원의 '균열'
신화가 불화설을 다시 한번 종식시켰다. '펜트하우스2'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종회를 눈앞에 뒀다. '설강화'는 첫방송 전부터 민주화 운동 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함소원은 '아
2021.04.03 00:00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 "'달뜨강' 해결 위해 최선 다할 것"
배우 지수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손해배상 관련 비협조적이라는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입장을 반박했다. /키이스트 제공제작사 소송 제기에 "비협
2021.04.02 11:44
'달뜨강',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에 손해배상소송 "끔찍한 학폭"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가 학교 폭력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지수와 소속사 키이스트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배우 교체로 전면 재촬영, 막대한 손해 지금도
2021.04.02 11:12
에이핑크 박초롱, 오랜 지인 고소…"극심한 정신적 고통"
박초롱이 계속된 은퇴 협박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더팩트 DB연예계 은퇴 협박에 법적 대응[더팩트 | 유지훈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의 박초롱이 어린 시절 친구를 고소했
2021.04.02 08:12
이제훈·사람엔터, 12년 인연 마침표…"서로의 길 응원"
이제훈이 FA 시장에 나왔다. 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이제훈 배우의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더팩트 DB전속계약 만료 발표[더팩트 |
2021.04.01 10:30
황신혜, SM C&C와 재계약…"깊은 신뢰 바탕"
황신혜가 SM C&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황신혜 안정적인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 갖춘 배우"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을 당부했다. /더팩트 DB2021년에도 맹활
2021.04.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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