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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후주택 리모델링 쉬워진다…최대 1500만 원 지원
노후 저층 주거지의 리모델링이 쉬워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최대 1500만원의 보조금도 지원한다. /배
2020.08.25 15:07
이해진 네이버 GIO, 네이버·소프트뱅크 합작법인 A홀딩스 이끈다
라인과 야후 재팬을 지배할 회사 이름이 'A홀딩스'로 확정됐다. A홀딩스 초대 회장은 네이버를 창업한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가 맡는다. /더팩트 DB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도 합
2020.08.25 15:00
'롯데 2인자' 황각규 부회장이 직접 밝힌 퇴임 이유는? "후진에 기회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오른쪽)이 25일 "지난해 말 신동빈 회장에게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며 "후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줘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
2020.08.25 15:00
김현미 "법인‧다주택자 쏟아낸 매물 30대가 '영끌'…안타깝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최근 매물이 많이 나왔지만 이를 30대 젊은층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돈을 마련했다는 뜻)로 받았다"고 진단했다. /남윤
2020.08.25 14:33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VLEC 2척씩 수주…"기술력 입증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시아 지역 선사로부터 초대형 에탄운반선을 각각 2척씩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팩트 DB양 사, 역대 VLEC 20척 발주 중 16척 따내[더
2020.08.25 13:54
수도권 127만 공급 계획…경기남부·인천에 58만 가구 풀린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수도권 127만가구 공급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정원 기자공공택지 45만6000가구‧정비사업 12만가구[더팩트|윤정원 기자]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수도권
2020.08.25 13:50
임대차 3법 궁금증…"세입자 동의 없으면 임대료 5% 인상 불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5% 범위 내에서 협의를 통해 임대료 인상률을 결정해야 한다. 집주인 마음대로 5%를 올릴 수 없다는 의미다. /더팩트 DB국토부, 오는 28일 '임대차법 해설서
2020.08.25 12:09
조현식, 누나 조희경과 맞손…한국타이어 '형제의 난' 본격화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이 25일 부친 조양래 회장의 성년후견심판 청구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더팩트 DB"조양래 회장 성년후견심판 청구 참여"[더팩트ㅣ장병문 기자]
2020.08.25 11:02
조선3사, '각양각색'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눈길…"변해야 산다"
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3사(현대중공업그룹·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는 최근 각각 다른 전략으로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더팩트 DB암모니아 추진선·연료
2020.08.25 00:00
코오롱글로벌 "라비에벨CC 매각 검토 않는다"
코오롱글로벌은 24일 라비에벨 골프장 매각설에 대해 "검토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라비에벨CC 올드코스로 클럽하우스가 한옥으로 지어졌다. /성강현 기자라비에벨CC 장부가액
2020.08.24 18:24
[코로나19 재확산] 계속되는 기업 사업장 '감염 몸살'…밀집 최소화 안간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기업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더팩트 DB쿠팡·GS건설·LG유플러스 본사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국내 주요
2020.08.24 17:09
KCC, 지속가능경영 전략 담은 보고서 발간…이해관계자와 소통
KCC가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한 '2018/19 KCC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KCC 제공안전경영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더팩트ㅣ장병문 기자] KC
2020.08.24 14:52
10년 이통사 갑질 사라질까…애플, 자진 시정안 마련
국내 이동통신사에 광고와 수비 비용을 떠넘기는 등 갑질을 했다고 지적받았던 애플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해 자진 시정안을 내놨다. /이동률 기자공정위, 애플코리아 잠정 동의 의결안
2020.08.24 14:36
15억 아파트 종부세…1인 소유 62만 원·공동 소유 101만 원, 차별 논란
내년부터 고령 및 장기보유주택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조정되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종합부동산세가 오르면서 부부공동명의 주택에 대한 종부세 역차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사진은
2020.08.24 14:22
청약통장 매매·위장전입…적발시 형사처벌 받는다
정부가 내일(25일)부터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에서 분양한 주요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부정청약 집중 점검에 나선다. 국토부는 처벌 대상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2020.08.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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