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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조원태 한진 회장 데뷔전 성공적…"업계 리더로 존재감 각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 개막식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항공 업계 유엔 총
2019.06.03 00:00
"투자·고용, 흔들림 없다" 이재용 부회장 '주말 반납' 경영 점검 나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일 경기도 화성사업장에서 전자 관계사 사장단과 글로벌 경영 점검·대책회의을 열었다.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이재용 부회장,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2019.06.02 13:06
커지는 '역직구' 시장 맞서 대응 갈린 H&B 스토어 업계
한국 화장품에 대한 전자상거래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H&B 스토어 업계 내 대응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업계 1위인 올리브영은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 '라쿠텐'에 입점하며
2019.06.02 06:00
[TF비즈토크] '총알 오토바이'도 막지 못 한 현대중공업 주총, 왜?
현대중공업과 노조가 지난달 31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의 물적 분할을 결의하는 주총을 반대하며 대치하고 있다. /뉴시스경제는 먹고사는 일과 관련된 분야입니다. 한 나라
2019.06.02 00:00
861회 로또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자동 3명 최다
로또 861회 당첨번호 1등 4명. 제86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4명이다. 각각 48억7210만 원을 받는다. /동행복권 캡처로또861회 당첨 1등
2019.06.01 21:32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정부, 北접경지역 방역강화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접경 지역 현장에 방역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
2019.06.01 20:19
너도나도 유료회원제 내놓는 이커머스 업계…득일까 실일까
이커머스 업계가 유료회원제를 선보이며 자사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업계는 유료회원제의 인기를 인정하면서도 출혈 경쟁의 한 면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이베이코리아 홈페이지
2019.06.01 07:00
이웅열 코오롱 총수, 인보사 사태 "관여 없다" 파장…업계 '어리둥절'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더팩트> 취재진과 만나 '인보사케이주' 사태와 관련해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 전 회장이 자신이 설
2019.06.01 06:00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 1536.91원…서울은 89원 비싸
1일 오전 1시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625.53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더팩트 | 최승진 기자]
2019.06.01 01:42
[TF초점] 檢, 삼성 의혹 입증 난항…삼성물산 합병 문제 제기 '재탕·삼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서 수차례 다뤄진 바 있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부당합병 의혹으로 재확산하면서 재계 안팎에서는 '
2019.06.01 00:00
SM면세점, 국내 최초 입국장 면세점 개장 '적자 탈출할까'
시내 면세점 사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SM면세점이 올해 국내 최초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통해 적자에서 탈출하고 흑자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M면세점 제공SM면세점
2019.05.31 14:37
최태원 SK 회장 "AI·5G 사업에서 '고객 신뢰'가 최우선"
최태원 SK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은 30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임직원들과 AI∙5G 미래상에 대해 토론하는 타
2019.05.31 14:12
[TF직격] '인보사 파문' 이웅열 코오롱 총수 "전혀 관여한 바 없다"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31일 오전 <더팩트> 취재진과 만나 '인보사케이주' 사태와 관련해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 전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벤
2019.05.31 13:00
현대重, 주총장 변경 후 안건 통과…노조 '날치기 통과·불법' 비판
현대중공업이 31일 노조의 주총장 점거로 주총 장소를 울산대로 변경해 회사 분할 안건을 의결했다. 노조는 "날치기 통과는 불법"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뉴시스현대重 "노사간
2019.05.31 12:47
'주총 불발' 현대重, 주총 변경 장소도 노사 대립 예고 '첩첩산중'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물적분할에 반대하며 주주총회장인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사측과 대치하고 있다. /뉴시스현대重 노조, 울산대도 집회 신고 마쳐[더팩트 | 이한
2019.05.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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