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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삼성전자 '50년 역사', '3년 고초'로 최대 위기 직면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7일 일본 출장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차·포·마 뗀 JY…삼성 '플랜B' 없는 '사면초가'[더팩트 | 서재근 기자]
2019.07.12 13:46
"퇴출 날벼락에 빚만 떠안았다" 롯데마트 수지점, 점주 '퇴출' 강요 논란
롯데마트 수지점에서 영업을 이어가던 점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재계약을 한 달 앞두고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점주들은 "피눈물을 흘린다"며 롯데마트의 갑질을 고발했다. 사진은
2019.07.12 11:15
내년 최저임금 8590원…10년 만에 인상률 '최저'
12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서 2020년 최저임금이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됐다. /뉴시스올해 대비 2.87% 인상…노동계 "시급
2019.07.12 07:04
[알고 마시자 정수기下] 말레이시아서 '청신호' 국내외 '투트랙' 집중
국내 주요 정수기 업체들의 말레이시아 진출이 성공적인 모습이다. 해외 기업이 진출한 상황에서 국내 정수기 기업인 코웨이와 쿠쿠홈시스가 각각 점유율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2019.07.12 05:00
[TF확대경] '120분 청와대 회의' 이후 더 움츠러든 재계
문재인 대통령과 30대 기업인들이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뉴시스.민관 합동 대응, 단지 의지 표현일 뿐…"일본 경제보복 이슈, 기
2019.07.12 00:00
[靑·재계회동] '하림 김홍국' 되고 'SM 우오현' 안되고, 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경제계 주요인사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김홍국(오른쪽) 하림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폭풍성장' 공통분모 하림·SM,
2019.07.12 00:00
메디톡스, 서류조작·불법유통 의혹에 '휘청'...대웅제약 기회 잡나?
메디톡스가 자사의 보톡스 제품 '메디톡신'을 허가 전에 불법 유통하고, 생산 시 멸균작업을 시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업계는 대웅제약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9.07.12 00:00
[TF현장] "일본은 없다!" 농협하나로마트, 대형 최초 '불매운동' 동참
농협 하나로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섰다. 11일 방문한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일본산 제품 134개 품목의 판매를 중지하며 고객들에게 안내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
2019.07.11 19:59
"일본맥주 안마셔요" 대형마트·편의점 일본맥주 매출 '뚝'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일본맥주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 6일 오전 경기도 수원 장안구 한 마트에서 직원이 일본 맥주를 매대에서 철수하고 있다./수원=임영무 기자판매량 최대
2019.07.11 16:55
포스코 포항제철소 노동자 사망…올해로 세 번째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야간 근무하던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앞서 지난달과 2월에 노동자가 사망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불감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2019.07.11 16:45
[TF현장] '오리온 오너가' 40억 원대 가구약정금 소송…증인 채택 '신경전'
조경민 오리온 전 전략부문사장과 담철곤 오리온 회장(왼쪽),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간에 가구·그림 구매비 40억 원을 둘러싼 법정 공방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6차 변론기
2019.07.11 12:24
한국 부자 재산 1년새 17% 감소…1위는 이건희 삼성 회장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19년 한국의 50대 부자' 명단에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68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해 1위에 올랐다. /더팩트 DB한국 50대 부자
2019.07.11 11:30
메디톡스, 허가 전 병원서 유통…불법 시술 의혹
보톡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디톡스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기 전 샘플을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불법 유통 및 시술했다는 의혹이 제기 됐다. /메디톡스 홈페이지메디톡스
2019.07.11 08:39
[靑·재계회동] '최연소' 정기선 현대重 부사장, 승계 속도 빨라지나
문재인(왼쪽)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계 주요 인사 초청간담회'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정기선 부사장, 30대 기업 총수들과 어깨
2019.07.11 05:00
삼성전자 "해외 사업장 '인권 유린' 의혹, 사실 아냐"
삼성전자가 일부 아시아 사업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인권을 일삼고 있다는 한겨레 보도에 대해 10일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더팩트 DB삼성전자 "전 세계 임직원, 행복하게 일
2019.07.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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