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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태원 SK 회장, 중국 8개 관계사 임직원들과 '행복토크'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SK타워에서 현지 주재 구성원들과 행복토크를 하고 있다. /SK그룹 제공최태원 SK 회장, 中 사업장서 '토크타임'
2019.07.07 12:00
[TF초점] 하이트진로 '테라' 돌풍에 업계 1위 오비맥주 대응 전략은?
맥주 업계에서 '테라'가 '카스'를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오비맥주는 '카스'의 브랜드파워 강화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더팩트 DB오비맥주 "카스 브랜드파워 강화에 더욱 힘쓸
2019.07.07 06:00
람보르기니와 글로벌 시장 공략하는 바디프랜드…람보르기니 이득은?
5일 박상현(왼쪽) 바디프랜드 대표가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점에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용관 ‘Lounge S’ 오픈 기념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 대표는 람보르기니의 해
2019.07.07 00:01
[TF비즈토크] 홈플러스 직급 구분 '후폭풍'…"정규직 99% 자랑하다…ㅠ"
홈플러스가 정규직 첫 직급 명칭인 '선임'을 '전임'으로 바꾸고,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출신 직원들에게 '선임' 명칭을 부여한다는 사실이 '더팩트' 단독 보도로 확인됐
2019.07.07 00:00
"조지아 커피, 일본산 아닙니다" 코카콜라, 국적 해명에도 '난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5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코카콜라, 日 불매운동 확산 속 '선 긋기'[더팩트
2019.07.06 11:46
이재용 부회장, 日 출장 떠난다…'수출 규제' 해법 찾기 집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해법을 찾기 위해 이르면 오는 7일 일본 출장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더팩트 DB이재용 삼성 부회장, 이르면 7일 일본 출장길
2019.07.06 10:43
대우건설, 공사비 2000억 규모 '고척4구역' 수주
대우건설은 서울 구로구 고척 제4주택 조합으로부터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다'는 공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더팩트 DB'고척4구역', 총 983세대 아파트 10개동 건축[
2019.07.05 16:47
LG전자, 2분기 영업익 6522억 원…TV·스마트폰 '발목'
LG전자는 5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5조6301억 원, 영업이익은 652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
2019.07.05 15:25
이명희 전 이사장, 한진그룹 계열사 고문으로 경영 전면
5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이자 조원태 회장의 모친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한진그룹 비상장 계열사인 정석기업의 고문을 맡았다. /더팩트 DB
2019.07.05 14:47
일본 심사 앞둔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최대 변수 맞나
현대중공업이 일본, 중국, EU 등 경쟁국에 대한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심사 과정을 밟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관계 악화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더팩트DB한일 관계 악화에
2019.07.05 13:44
한미약품, 기술수출 무산에 울상? "신약개발, 실패 통해 성장"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을 두고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이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각사 제공"기술 반환은 신약개발 과정에서 빈번한 일"[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을
2019.07.05 13:32
[TF이슈] 뿔난 한국 소비자들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일본기업 '덜덜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파만파 확산 중이다. 일본기업 리스트까지 등장하며 반일 감정은 점점 증폭되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2019.07.05 12:43
[TF현장] 달라진 블루보틀 앞 풍경…'1호점'보다 못한 줄서기 행렬
5일 오전 서울 중구 삼청동에 블루보틀 삼청점이 문을 열었다. 오픈을 2시간 앞두고 블루보틀 삼청점에 줄을 선 인원은 16명에 불과했다. 사진은 블루보틀 삼청점 개점 날 전경.
2019.07.05 11:58
[TF초점] "어렵고, 힘들지만…" 재계, 총수 리더십으로 버틴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
2019.07.05 11:21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6.5조…반도체 불황에도 '기대치 상회'
삼성전자는 5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은 56조 원, 영업이익은 6조5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삼성전자, 가전·디스플레이 호조로 실적 '선방'[더
2019.07.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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