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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21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최
입력: 2019.12.17 16:40 / 수정: 2019.12.17 16:40
제21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막식이 17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손근기 프로바둑기사회 회장(앞줄 왼쪽 첫번째)과 김영삼 한국기원 사무총장(앞줄 왼쪽 세번째), 최상인 동서식품 홍보실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대회 관계자와 참가 기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제21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막식이 17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손근기 프로바둑기사회 회장(앞줄 왼쪽 첫번째)과 김영삼 한국기원 사무총장(앞줄 왼쪽 세번째), 최상인 동서식품 홍보실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대회 관계자와 참가 기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국내 바둑문화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

[더팩트|이진하 기자] 동서식품이 17일 서울 마장로 한국이원에서 '제21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동서식품은 올해로 21회째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을 개최하고 있다. 국내 바둑문화 대중화와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개막 행사에는 김영삼 한국기원 사무총장, 손근기 기사회장 등 바둑계 인사들과 지난해 입신최강전 우승자 신진서 9단, 준우승자 이동훈 9단 등 국내 유수 프로바둑 기사들이 참석했다.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참여는 프로기사 9단에게만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세계대회와 국내대회 성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점수화한 '카두 포인트' 제조에 의한 초정전으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최고의 실력의 의미로 '입신 중 입신'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상금 50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을 수여한다.

최상인 동서식품 실장은 "지난해 신진서 9단과 이동훈 9단의 최연소 결승 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것처럼 올해도 국내 최정상 기사들의 뜨거운 대국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바둑,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jh3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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