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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 양승태·드루킹 통했나…법정서 시낭송
드루킹 김동원 씨(왼쪽)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뉴시스문 대통령도 좋아하는 '오현 스님' 작품...드루킹 "양승태와 나, 한일관계 회복 힘써"[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서울구치소에 함께
2019.07.11 05:00
[TF현장] 홍준표의 돌려 까기(?)… "황교안은 정치 초년생"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국회=남윤호 기자洪, 정치 활동 본격화… 국회서 황
2019.07.11 05:00
[TF경정] 2019 전반기는 심상철 독주 체제, 다승과 상금 모두 1위
지난 4월 대상경정 당시 심상철(흰색 보트)의 경주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더팩트 | 최영규 기자] 숨 가쁘게 달려온 2019년 경정도 중반부에 접어들고 있다. 24회차(7월
2019.07.11 05:00
[내가 본 '정소민'] '기방도령' 단아함 속 숨겨진 강인함
정소민은 영화 '기방도령'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사고방식을 가진 여인 해원 역을 맡았다. /판씨네마 제공정제되지 않은 스타는 어떤 모습일까. 요즘 연예계는 스타도 많고, 연예 매체도
2019.07.11 05:00
[靑·재계회동] '최연소' 정기선 현대重 부사장, 승계 속도 빨라지나
문재인(왼쪽)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계 주요 인사 초청간담회'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정기선 부사장, 30대 기업 총수들과 어깨
2019.07.11 05:00
[TF현장] "文정부가 한일관계 망쳤다" 분개한 드루킹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드루킹' 김동원 씨가 지난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김동원 징역 8년‧도 변호사
2019.07.11 00:01
[TF이슈] 화사, 설리 이어 속옷 미착용 패션 논란…"보기 불편" vs "당당해"
화사가 속옷 미착용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선화 기자설리 이어 화사도 속옷 미착용 패션[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차림으로 공항에 나
2019.07.11 00:00
[TF댓글뉴스] 스태프 '성폭행 혐의' 강지환..."힘들게 오른 자리 쉽게 버리네"
강지환이 외주 스태프를 성폭행한 혐의로 유치장 신세를 지고 있다. /더팩트DB누리꾼 "방영 중인 드라마는 어떻게 하나"[더팩트|박슬기 기자] 배우 강지환(42·조태규)이 성폭행 혐
2019.07.11 00:00
[TF댓글뉴스] '母 채무 논란' 김혜수, 비난보다는 '응원 물결'
김혜수의 어머니가 약 13억 원을 빌린 뒤 수년째 갚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자 김혜수 측은 모친과 연락을 끊은지 오래라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누리꾼 "김혜수 씨, 힘내세요"[더팩
2019.07.11 00:00
[오늘의 날씨] 전국 장맛비…오후에 대부분 그쳐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1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겠다. /더팩트 DB강원영동과 경상해안 중심 시간당 30㎜ 이상 매우 강한 비 내린다[더팩트ㅣ최영규 기자]
2019.07.11 00:00
[단독] 넷마블의 승부수…신촌에 새 '스토어' 연다
'넷마블스토어 신촌점'이 오는 26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에 문을 연다. 사진은 9일 서울 신촌로에서 바라본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서울 연세로 유플렉스(붉은 네모) 모습. /
2019.07.11 00:00
'5G 상용화 100일' SKT·KT·LGU⁺ "하반기에도 달린다"
11일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한 지 100일을 맞는다. /더팩트 DBSKT 'B2B'·KT '커버리지'·LGU⁺ 'B2C' 집중[더팩트ㅣ서민지 기자] 국내
2019.07.11 00:00
[단독] 넷마블의 승부수…신촌에 새 '스토어' 연다
'넷마블스토어 신촌점'이 오는 26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에 문을 연다. 사진은 9일 서울 신촌로에서 바라본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서울 연세로 유플렉스(붉은 네모) 모습. /
2019.07.11 00:00
[서재근의 Biz이코노미] 일본 무역 보복 정·재계 해법 찾기, 진정한 합이 중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7일 오후 일본으로 출장을 떠나고 있다. /뉴시스"버틸 힘 없다"는 재계 외침에 정부는 귀 기울여야[
2019.07.10 23:57
노동계 9570원vs경영계 8185원…최저임금 수정안 격차 여전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의 1차 수정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9570원을, 경영계는 8185원을 제시했다.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 11차
2019.07.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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